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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청명한 가을 달빛 아래 창덕궁에서 밤을 즐기다

창덕궁 달빛기행 진행 / 8.17. 오후 2시 예매 시작


(교통문화신문)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창덕궁에서 도심 속 고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2017 후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을 진행한다.

궁궐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은 160여 종의 수종을 보유한 수려한 자연풍광으로도 유명해 역사의 현장이자 도심 속 자연을 담은 휴양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숲 속 궁궐 창덕궁을 거닐며 전문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다과가 있는 전통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달빛 아래 후원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반기 달빛기행(6.1.~8.27.)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반영하여 하반기에는 관람 성수기인 10월 중 7일, 14일, 21일 3일간은 2부제로 운영, 원래 후반기 계획(40회)보다 운영횟수를 3회 더 늘렸다. 따라서 2017 창덕궁 달빛기행은 지난해 총 49일(67회)에서 대폭 늘어난 92일(95회)로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더 많은 국민과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창덕궁의 아름다운 야경과 이곳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명한 가을 달빛 아래 창덕궁에 모인 사람들은 먼저 정문인 돈화문에서 전통복식을 갖춰 입은 수문장과 기념촬영을 한 후 해설사로부터 창덕궁에 스민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금천교, 인정전, 낙선재 등을 둘러본다. 특히, 효명세자가 지은 연회장소인 연경당에서는 떡과 전통차를 들며 우리 전통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낭만과 운치가 가득한 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판매한다. 문화재 보호와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회당 100명으로 참여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사전예매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내국인은 매주 목, 금, 토요일에 관람 가능하며, 외국인은 매주 일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내국인은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하여 총 10매는 전화예매(☎1544-1555)를 병행한다. 2부제를 운영하는 10월(7일, 14일, 21일) 프로그램 중 1부는 취약계층(어르신.장애인)을 위해 전화예매로 운영한다.

문화재청은 이번 행사가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낭만을 찾는 이들에게 여유는 물론, 유익함까지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궁궐이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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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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