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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울산시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다채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3일간)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3일간 다채로운 환경체험·전시, 부대행사 등으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2일 오후 4시 태화강대공원 느티나무 야외공연장에서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그린리더울산광역시중구협의회 이상옥 씨 등 지역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환경단체 회원 및 공무원 등 총 2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또한 (사)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박나민 씨 등 5명은 울산시 의회 의장 표창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생명·환경가치가 살아 숨쉬는 울산’을 주제로 30개의 시민·환경단체 등이 참여, 시민 주도형 축제로 진행된다.

문화행사로는 기념식에 이어 오후 5시에 환경보호의 교훈과 감동을 전하는 영화 ‘에픽 숲속의 전설’이 상영된다.

연계행사로는 3일~4일 태화강 일원에서 생물 다양성 탐사 행사인 ‘2017 울산 바이오블리츠’가 3일 오전 10시 ~ 오후 3시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에서 ‘제12회 자연보호 어린이 미술대회’가, 3일 오후 3시~ 5시 지역 고등학생 400명이 참가하는 ‘환경골든벨’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식전행사로 2일 오후 2시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기업체, 환경전문가,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울산환경인 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이 밖에 시민환경단체에서 마련한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재활용 화분 만들기, 향기 나는 손 소독제 만들기, 천연섬유 유연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계기로 에너지절약, 자원 재활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 대책 회의 발언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대책회의 발언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입니다 . 어제 오후 22 대 과학기술총연합회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 의원총회와 여러 국회일정으로 바쁜 시간이었지만 국민의힘 상임위 간사 , 국회 과학기술원자력 소위위원장으로서 참석해서 과학기술단체장님들과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온 선배동료들을 만났습니다 . 특히 수학자인 권오남 회장은 과총 58 년 사상 두번째 여성회장이어서 STEM( 과학기술 , 공학 , 수학 )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여성과학기술인재의 더 커진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 마침 22 대 과총 회장단과 22 대 국회가 같은 대수였습니다 . 국회가 과학기술계와 나란히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서 노력하는 공명 (resonance) 을 이룬 것 같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올해는 또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기반이었던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60 주년이었습니다 . 올해는 대한민국 공대시대의 효시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창립 80 주년이기도 합니다 . 대한민국의 경제기적 , 민주주의는 바로 시대를 앞선 과학기술계 선배들의 위대한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 식민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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