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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오래된 책’과 팝아트의 만남, <청계천 헌책방거리 책 축제> 개최

서울도서관, 6.1(목)~3(토) DDP에서 <청계천 헌책방거리 책 축제> 개최


(교통문화신문) 서울도서관은 6월 1일(목)부터 6월 3일(토)(평일 12:00~20:00, 토요일 10:00~18:00)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거리에서 ‘청계천 헌책방거리 책 축제’를 개최한다. 헌책방 특화 거리인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홍보하고, 시민들이 헌 책만의 가치와 매력을 느껴 헌책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 책 축제>는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활성화하고, 헌책방의 운영을 도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대한민국 디자인의 메카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의 젊은 팝아트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예년에 비해 다채롭고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도서관이 주최하고 평화시장서점연합회가 협조하여 진행되는 ‘청계천 헌책방거리 책 축제’는 시민들에게 청계천에 오랜 역사를 가진 헌책방 거리가 있음을 알리고, 다양한 헌책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어 2015년 가을 처음 개최되었다.

이번 <청계천 헌책방거리 책 축제 >은 헌책을 활용한 팝아트 전시, 청계천 헌책방 스토리 월 전시, 설레어함 판매, 팝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북커버 만들기 체험 등 헌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행사는 크게 전시 코너와 판매 코너, 그리고 시민 참여 이벤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전시는 팝아트로 승화된 북커버 작품 전시와 청계천 헌책방들을 소개하는 홍보 전시로 꾸민다. 젊은 팝 아티스트 작가 13명이 자신들이 사랑하는 소설 작품의 책표지를 팝아트로 새로 그린 북커버 작품을 전시한다. 헌책방 스토리 월은 청계천 ‘헌책방 사장님’들의 이야기가 담긴 전시 코너이다. 헌책방 운영 경험담부터 인생 이야기까지, 20여 곳의 서점 운영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스토리 월로 꾸며 소개한다.

판매는 ‘설레어함’ 판매와 ‘설렘 우체국’으로 운영된다. ‘설레어함’은 헌책방 운영자들이 추천하는 책 중에서 6가지 테마에 맞춰 랜덤으로 구성한 ‘헌 책 패지키 상품’이며, ‘설렘 우체국’은 구매자가 직접 선택한 책을 설레어함으로 구성하여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구매자를 대신하여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 서점 운영자들이 직접 선택한 헌 책들도 현장에서 판매한다.

시민 참여 이벤트는 ‘북커버 만들기’체험 과 현장에서 구매한 책을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 ‘독서공간’ 체험으로 운영된다. ‘북커버 만들기’는 팝 아티스트가 책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북커버를 직접 그려주는 이벤트와, 일반 시민들이 직접 팝 아티스트의 작품을 활용한 컬러링 작업을 통해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장 한 켠에는 ‘독서공간’을 마련하여 책을 구매한 시민들이 바로 현장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도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1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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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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