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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바닷속 해양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17년 해양생물 콘텐츠(그림, 웹툰) 공모전 개최


(교통문화신문)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해양생물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2017 해양생물 그림, 웹툰 공모전’을 개최하고, 5월 6일(토)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그림그리기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관하는 본 공모전은 2014년 첫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작년에는 1회 공모전 대비 세 배 가량 응모작 수가 증가(3,240점 응모)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까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 공모전만을 개최하였으나 올해에는 공모 대상에 중학생 이상 전 연령층이 응모할 수 있는 ‘웹툰’ 부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참여 대상층을 확대하였다.

‘상상 속 해양생물, 우리 바다와 갯벌에서 접할 수 있는 해양생물’을 주제로 하는 초등학생 대상 그림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 www.ecosea.go.kr )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공모전 사무국*으로 우편 송부하면 된다. 우편 접수 외에도, 6일(토)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림그리기 행사를 진행 후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접수하여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 접수처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7 민들레빌딩 8층 ‘해양생물 그림공모전 사무국 앞’

중고등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웹툰 공모전에는 보호대상해양생물 77종* 등 우리 바다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들을 주제로 창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웹툰 파일을 전자메일( ecosea@koem.or.kr )로 접수하면 된다.

*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무척추동물 31종, 포유류 16종, 조류 14종, 해조류/해초류 7종 등 총 77종이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

이번 공모전 접수는 5월 2일(화)부터 9월 30일(토)까지 진행되며, 응모작들을 심사하여 해양수산부 장관상 수상작 3점을 포함한 108점의 수상작을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11월에 전국 주요 역사 및 전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전시하여 해양생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올해부터는 공모 범위가 확대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리 주변의 해양생물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공모전 사무국(☎02-6010-1101~4) 또는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생태팀(☎02-3498-7154)으로 연락하면 된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 발생‘색동원’ 방문…
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 발생‘색동원’ 방문… “수사 시 진술조력 적극 지원하고 피해자 자립지원 서둘러야” 인천시·강화군·보건복지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현장 보고 청취 김 의원 “시설·장애 특성 고려한 의사소통 지원 필요… 시설 폐쇄 대비해 피해자 자립지원 신속 추진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4일 장애인 입소자들에게 시설장의 학대가 발생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현장 방문해 장애인 피해자 수사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지원과 조속한 자립지원을 촉구했다. 2008년 개소한 인천시 강화군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은 중증장애인 입소자들을 상대로 시설장이 장기간 성폭행과 구타 등 학대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 시설이다. 지난해 학대 사실이 알려진 뒤 현재 시설장은 검찰에 구속 송치된 상태다. 특히 최근 발표된 심층조사 결과에서는 여성 입소자 대상 성폭력뿐 아니라 남성 입소자에 대한 폭행과 학대 정황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폐쇄적인 시설 환경 속에서 장기간 이뤄진 학대를 종사자들이 묵인하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등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진술도 제기되고 있다. 김예지 의원은 이날 ‘색동원’ 현장을 점검하고 인천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