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전시회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 ‘2017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선정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순수 공연예술 축제, 국비 1억 원 확보


(교통문화신문)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울산의 대표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울산시는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2017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성화된 대표공연예술축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육성과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이와 관련 올해 사업은 최근 3년간 행사 실적자료와 사업계획의 충실성과 타당성, 실현 가능성, 기여도와 파급효과 등에 대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전국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회째 추진되었으며, 전국의 공연장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단체의 작품을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순수공연예술축제이다.

울산시는 올해 개최되는 ‘제4회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11월 27일 ~ 12월 11일까지 15일 동안 구·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된 만큼 전국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작품과 페스티벌 기간 내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특별전 등을 통해 예술가의 땀과 열정을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해운 문화예술과장은 “3년 동안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를 인정받아 국비 1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번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선정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축제 중의 하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제3회 전국 공연장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19일 동안 진행됐으며, 3개 공연장에서 14개 단체(초청 9, 울산지역 5)의 작품 공연을 통해 4,7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울산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 AI 기본법 시행 이후, 콘텐츠 산업 저작권 책임 기준, 국회서 해법 찾는다!
AI 기본법 시행 이후, 콘텐츠 산업저작권 책임 기준, 국회서 해법 찾는다! - 진종오 의원, 23일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게임·영상·음악·웹툰 업계 참여 - 창작자 권리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급증하는 가운데, 저작권 분쟁과 권리 귀속 문제, 역사 왜곡 우려 등 다양한 쟁점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 진종오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월 23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를 공동 주최·주관한다고 밝혔다. 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게임·영상·음악·웹툰 등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제작 효율성과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AI 창작물의 저작권 귀속 주체, 인간의 창의적 기여도 인정 기준, 학습 데이터 활용 범위 등 복합적 법적 쟁점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되었으나,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보완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