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강릉시 주문진읍번영회는 10월 25일(화) 주문진항 물량장에서 지역상인연합회와 각 기관·단체 및 읍민이 모인 가운데, 지역경기 활성화와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밝은 미소로 맞이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읍민 자정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자정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 채택과 홍보전단 배포를 통해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근절, 관광객에게 친절서비스 제공, 이웃·단체 간 갈등해소, 지역화합과 상생발전으로 주문진이 강릉 북부권 지역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초석 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김금용 주문진읍번영회장은 “이번 읍민 자정결의대회는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분위기 쇄신의 좋은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주문진 지역상인연합회에서도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매월 1회 상인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읍민 스스로 조성된 자정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원주시는 10월 25일(화) 오후 3시 투자상담실에서 원창묵 원주시장과 구원근 제36보병사단장, 안용운 108연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웅 희망기금’기탁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시청 직원과 시민들이 정성으로 모은 기금 1,566만6,000원(15,666구좌)의 기탁서를 제36보병사단에 전달했다. 원주시 이상록 기후에너지과장은 가족이 병역명문가 특별가족 금상으로 선정돼 받는 상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다. 호국영웅 희망기금’은 참전용사들의 꿈에 보답하고, 장병이 꿈을 꾸고 실천하게 만들어 건강한 군ㆍ행복한 사회ㆍ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1야전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프로카(FROKA) 꿈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모금되는 사업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기금 모금에 시민과 공직자가 동참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6ㆍ25참전용사와 보훈 가족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2017학년도 강원도 공·사립 중등학교[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포함]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시행 계획을 2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2017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선발예정인원은 총234명으로, 교육부 정원배정 축소로 인해 지난해 신규선발인원(427명)보다 193명 줄었다. 2017학년도 공립 선발 예정 인원은 총203명으로 지난해(397명)보다 194명 줄었으며, △국어20명 △수학14명 △물리2명 △화학2명 △생물2명 △지구과학2명 △일반사회2명 △역사4명 △지리2명 △도덕·윤리2명 △체육16명 △음악14명 △미술2명 △영어15명 △일본어2명 △기술11명 △가정11명 △정보·컴퓨터 3명 △전기·전자·통신11명 △기계·금속10명 △건설3명 △상업정보5명 △보건 14명 △사서3명 △전문상담6명 △영양10명 △특수(중등)15명 등이다. 사립 선발 예정 인원은 7개 법인 31명으로 지난해(7개 법인 30명)보다 1명이 증가했으며, △춘천 강원학원 6명(국어, 수학, 생물, 역사, 영어, 음악 각1명) △동해 광희학원 5명(역사 2명, 기술, 수학, 물리 각1명) △횡성 대동여학원 1명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체험하고 토론하는 프로젝트형 수학 수업 확대를 위해 22일, 원주 단구중학교에서 제1회 ‘2016 강원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수학체험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전은 77개의 수학체험부스와 수학탐구대회, 수학 대중강연, 수업관련 전시, 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프로젝트형 수학 수업을 진행하는 도내 35개 중·고등학교 1천여 명의 학생 및 교사가 직접 77개의 수학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수학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트럼프카드를 활용한 초등연산대회(M24), 통계포스터 발표대회, 도미노를 활용한 창의력대회 등 수학탐구대회에도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정상은 창의진로과장은 “이번 축전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되돌릴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수학 수업방법 개선으로 수학 때문에 좌절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지방공무원 직급별 정원 비율을 6급 1.32%, 7급 2.30%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방공무원의 상위직급 정원비율이 전국평균비율에 미달함에 따른 것으로, 도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지방공무원단체(한공노 및 전공노)와 지방공무원 직급별 정원비율 확대협의를 진행해왔다. 다만, 적용시기에 있어 조직 및 인사 운영상 어려움을 감안하여, 1회에 확대적용하기 보다는 1월과 7월로 분할하여 확대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로써 6급 47명, 7급 82명의 정원이 증가하며, 7급의 경우 연동승진인원을 포함하여 총 129명의 정원이 확대될 예정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총액인건비 기준인원 감축에 따른 정원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나 인건비 범위 내 최소한의 직급비율 확대로 지방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근로 의욕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퇴직자수 증가에 따른 자연승진요인과 이번 합의로 인한 정원비율 확대로 그 동안 지속되어온 승진적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2016년 10월 19일(수)부터 10월 21일(금)까지 2017년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개선을 위한 지역 예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내용은 2016년도 올해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하여 사업 시행 이전에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7년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에 반영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간담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에 대한 주요 개선사항과 사업개요를 안내해 드리고, 이에 대한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수렴과 기타 건의 사항도 수렴할 예정이다. 오제환 사무처장은 ‘2015년도에 진행된 분야별 간담회를 확대하여 직접 지역을 방문하여 보다 많은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듣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의견을 반영하여 효율적인 문화예술지원사업이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조준휘 교수 우수 논문상 및 우수 포스터상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조준휘 교수는 “The cardiac physiologic regulation of sub-type specific adrenergic receptors in transgenic mice overexpressing β1 and β2 adrenergic receptors” 논문으로 2016년 10월 13일~14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우수 연제 발표를 통해 우수 포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조준휘 교수는 그간 심정지 및 뇌허혈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100여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였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강원도형 마을선생님’이 영월에서 본격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18일, 영월교육지원청에서 68명의 마을선생님에게 위촉장을 교부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발한 ‘마을선생님 직능별 교육프로그램’을 영월 일선 학교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월군 내 학교에서는 자유학년제를 비롯한 진로체험, 전문교과 협력지도 등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마을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도교육청은 “영월군이 농산어촌 지역이면서 교육적 열의가 높고, 마을선생님으로 참여 가능한 교육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지난 6월부터 마을선생님 구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양한 직업군이 마을선생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농업, 체육, 생태환경, 놀이문화, 요리, 과학기술, 공무원, 인문상담, 보건의료, 문화예술, 사회복지, 정보 12개 분야를 선정했다. 교육과정과 이용훈 장학관은 “마을선생님 운영을 계기로 학교를 넘어 마을과 사회가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토대로 시도별 마을선생님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횡성군문화체육공원 일대에서 ‘2016 강원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1만 5천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사회 직업체험관, 특성화고 직업체험관, 과학체험관, 진로상담관, 전시관, 진로상담관 등 6개의 체험관에서 5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나는 대한민국 국가공무원이다’의 나상미 저자와의 ‘진로토크 콘서트’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이 가능한 ‘특성화고 직업체험관’ △다양한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유형의 전문 직업인과 1:1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고, 고입 상담까지 가능한 ‘진로상담관’은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앞날에 대한 기대와 설렘, 호기심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며 “자신의 꿈과 적성, 비전에 대해 넓고 깊게 탐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꿈 씨앗을 틔우고 정성스럽게 키워, 세계로 나래를 펼칠 강원 인재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
(교통문화신문) 강원도 세정과에서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641명(개인 505명, 법인 136개)의 명단을 2016. 10. 17.(월) 홈페이지 및 도보를 통하여 공개했다고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난 3월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 선정 후 6개월간 체납액 납부이행 등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으나 소명을 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하여 명단을 공개하였다. 다만, 체납된 지방세가 불복청구(이의신청 및 심사청구) 중이거나 체납액의 30%이상 납부한 경우 등은 공개에서 제외하였다. 이번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는 총641명(체납액 237억 원)으로 개인 505명이 179억 원을, 법인 136개 업체가 58억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로 범위가 확대되어 공개대상자가 대폭 증가하였다. 앞으로 강원도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지방세 체납자에 대하여 출국금지 요청 및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체납액을
(교통문화신문) 국청소년연맹이 제25회 전국 청소년 전통문화경연대회를 15일 아리랑의 대표 고장인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와 전통퓨전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9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선발된 11개팀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는 1팀에게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 트로피가 주어진다. 총 상금 68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청소년과 함께 나누고 전하는 신명나는 잔치가 될 것이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는 “이번 행사가 전통예술분야에 끼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전통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강원지역에 새로운 지역사회 전통문화예술 축제 콘텐츠로 발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의 대표적인 고장 정선에서 우리 것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진행되며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정선군청, 하이원리조트,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15일, 201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교육대학교에 지원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2017 대입 수시지원 교육대학 모의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면접은 강릉권(강릉명륜고), 원주권(북원여고), 춘천권(성수고)으로 나눠 진행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원 대학별 면접형식에 맞춰 발표면접, 토의·토론 면접 형태로 진행한다. 특히, 실전과 같은 모의면접을 진행하기 위해 도교육청 대학입시지원과과 도내 진학담당 교사가 모의면접관으로 참여하며, 면접 특강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춘천교육대학교 수시 지원자를 위한 모의면접은 지원자가 많고 면접이 수능 이후에 실시되므로 추후 별도로 실시할 계획이다. 천미경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모의 면접은 도내 교대 지원 고3 수험생들의 면접 실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면접이 까다로운 교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사교육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은 13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산림훼손, 산림 내 오물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국민의식 변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고,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펼치면서 10월 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제거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하여 환경부 및 시·군 관계자와 2016. 10. 12(수) 강원도 산림박물관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교류의 증가로 인하여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식물의 분포는 동물류에 비하여 점차 광역화 경향을 보임에 따라 교란종 서식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방식 일대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어 기존 인력지원 방식에서 장비투입 및 수매 등의 사업방식의 다각화로,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인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제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생태계교란 생물이란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20종(동물 6, 식물 14)으로 도내에는 약 13종이 서식(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도깨비가지, 애기수영,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가시상추, 꽃매미, 큰입배스, 파랑볼우럭, 붉은귀거북, 황소개구리)하고 있다. 생태계교란식물은 국내 자생식물에 비해 번식력이 왕성하여 제거 후에도 동일지역에 수년간 서식에 따른 반복 제거, 대체수종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제거를 위한 사업방식의 과감한 전환과 확대로 민·관·군의 합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13일 오후 2시, 강원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도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교육과정 학생 450여 명이 참여하는 ‘2016 특별한 동행, 행진(행복한 진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로와 직업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이번 콘서트는 △영서고 풍물패 ‘소리다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행진 멘토들의 토크 콘서트, ‘나의 꿈, 나의 직업’ △특성화고 동아리팀과 아이돌 가수 김그림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의 순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인 토크 콘서트는 도내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관공서와 대기업, 전문경영에 진출하여 활동하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참가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참가 학생들에게는 선취업 후진학 정보, 학년별 포트폴리오 작성 노하우 등 알찬 정보가 담긴 특성화고 취업 정보 매거진 ‘하이틴 잡앤조이 1618’도 제공한다. 창의진로과 정상은 과장은 “이번 콘서트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길을 찾고, 고졸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