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道문화도민운동협의회는 오는 23일~24일 이틀간 홍천에서 도 및 시군 관계관, 도·시군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강원도청이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림픽 개최까지 60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도와 시·군, 협의회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소통, 화합을 통해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도민운동…’이라는 테마가 있는 워크숍’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군협의회에서는 협의회 상호 간의 화합은 물론 업무담당 공무원과의 교감·교류의 중요성을 알고 문화도민운동 추진 주체 간 스킨십 강화를 주문했다. 첫날에는 문화도민운동 사례 공유와 도 및 시군, 협의회 간 협업 방안 모색, 체험활동을 통한 공감대를 넓히고 이튿날에는 올림픽 유치과정을 회고, 올림픽 붐 조성 방안과 성공개최 다짐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올림픽이 6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개최 시군은 물론 비개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거도적 붐 조성이 중요함을 감안, 비개최지 시군의 참여·지원방안에 관하여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김기남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문화도민운동 추진 주체 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교통문화신문) 정책의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성별영향분석평가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시청본관 1층 시민회의장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6 성별영향분석평가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삼척시가 밝혔다.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시정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적 요인을 사전에 분석·평가함으로써 정책의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법에 따라 자치법규 제·개정 및 3년 이상 주기로 수립하는 계획, 세출예산 단위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집합교육으로 실시되는 이번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이해, 성별영향분석평가서 및 성인지 예산서 작성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예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업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주요정책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
(교통문화신문)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제공과 소득창출을 위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50명을 추가로 선발한다고 21일 속초시가 밝혔다. 이는, 2016년 1회 추경에 200백만원을 추가 확보해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 성격인 공익형 일자리사업 150자리를 추가 확보한 것으로, 오는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추가 사업 참여자는, 지난 2월 참여자 모집에 접수된 대기자 명단에서「201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선발기준 적격여부를 검토해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속초시 외 2개 기관, 9개 사업단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1일 3시간씩 주 3회 활동하여 월 30시간 만근 시, 2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한편, 속초시는 2,346백만원을 투입해 공익형사업과 취업창업형사업 에 총1,273개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난 3월부터 일자리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속초시는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발맞춰 노인 취업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이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감사분야에 대한 중·장기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동해시가 밝혔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감사분야 중·장기 업무계획은‘시민중심, 청렴과 혁신, 행복도시동해 실현’을 비전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공직자는 칭찬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확인 행정의 일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행정환경 조성, 혁신과 부패 척결의 공직사회 실현, 규제개혁 추진 및 생산적 통계관리 강화, 시민 권익보호 법무행정 등 4개의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73개의 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공정·신속한 행정쟁송 업무처리와 소송사건의 대응력 강화로 승소율 및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치법규 정비시 부서간 협조 및 법제심사 강화로 법 적합성을 확보하고, 불합리한 지방 규제·행태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양원희 감사담당관은 “비전 및 목표설정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개선으로 보다 나은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시민은 행복하고 공직자는 칭찬받는 청렴 공
(교통문화신문) 마을과 학교가 상생하기 위해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역점 추진하는 강원도형 마을교육공동체가 21일 추진단 발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나선다고 강원도 교육청이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의 기반이 될 이번 추진단은 김영철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림대 이기원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추대했으며, 지역 시민단체 및 마을단체 활동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교원 등 17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내년 2월까지 활동하는 이번 추진단은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 마을교육공동체 구축과 홍보 및 컨설팅 지원, 타시도 선진사례 접목 및 현장 모니터링 등 마을교육공동체 추진을 위한 토대 마련에 주력한다. 추진단장인 김영철 부교육감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교육활동을 제공해 주기 위해서는 학교 담장을 넘어 마을과 지역 사회의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원, 마을 사람들이 다함께 마음을 모아 행복교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오는 22일(수) 강릉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강릉시가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여 강릉경찰서와 강릉시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단속으로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및 불법구조변경으로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자동차에 대해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를 불법으로 튜닝 및 구조변경을 하는 행위는 운전자 본인과 다른 운전자에게 위험이 될 뿐 아니라 교통안전에 큰 위험을 줄 수 있는 행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행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는 인식 하에 2018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선진교통문화가 자율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오는 27(월)까지 원주중앙시장 청년몰 조성사업 사업단장을 모집 공고했다고 21일 원주시가 밝혔다. 모집대상은 사업기간동안 비영리단체를 설립하여 해당시장에서 용역제공이 가능한 청년몰 조성사업 사업단장이다. 청년몰 조성사업 사업기간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12월까지다. 사업단장의 역할은 공단 및 지자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단원을 채용하여 청년몰 조성사업 추진하는 것이다.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서는 송정의 양식을 갖춰 원주시 경제전략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올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18개월) 중앙시장 2층 내 빈 점포에 청년몰을 조성하고 만39세 이하의 청년상인 20여개 점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6년 5월 중앙시장이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내년 12월까지 최대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교통문화신문) 속초시는 가로수 병해충 피해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심지내 쾌적한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수 병해충 수간주사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간주사는 나무의 줄기에 주사를 놓는 방식으로, 농약이 흩날려 외부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해충방제 적용범위가 넓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방제 방법이다.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29일까지 대상지 조사를 마치고, 청대로 외 8개노선으로 대상지를 확정했다. 올해 가로수 병해충 수간주사 방제사업 수종은 버즘나무, 느릅나무, 왕벚나무 604본이며, 흰불나방, 방패벌레, 진딧물, 응애 등의 병해충을 대상으로 5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의 최근 가로수 병해충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매년 환경의 변화와 이상기온으로 꾸준히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나, 수간주사 방제사업의 효과로 매년 피해수종 발생이 감소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의 지속적인 예찰·방제를 통해 병해충 조기 발견 및 적기 방제로 도심지내 가로경관 및 가로수 유지·보호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강릉시가 2018년 세계속의 강릉건설과 올림픽 이후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통신파트너인 KT와 함께 「동계올림픽 Smart City 강릉조성」설명회를 26일(목) 오후 2시 녹색도시체험센터(e-zen)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빙상경기 전 종목이 치러지는 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역대 최고의 성공올림픽으로 개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개의 빙상경기장은 평균 공정률이 63%대를 보이고 있으며, 빙상경기장 진입도로, 올림픽 아트센터, 대규모 숙박시설 확충 등 올림픽 직·간접 사업들에 대해서도 추진속도를 높이는 등 올림픽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림픽 이후 강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최종목표로 삼고, 가칭 올림픽 이후 비전2030을 수립하는 등 올림픽 유산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모든 빙상경기장은 이미 존치가 확정되었으며, 강릉스포츠토토 빙상단 창단(‘16. 1월), 강릉하키센터를 홈구장으로 사용할 아이스하키단 ‘대명 킬러웨일즈’ 창단(‘16. 5월) 등 세계적인 빙상스포츠도시의 기반을 하나하나 갖춰나가고 있다. 최근 창조경제의 기반이
(교통문화신문) 강원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오는 31일(화) 고성군에서 민선 제6기 제8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시군 현안사항에 대하여 집중 논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최근 강원도에서 단일 후보지로 선정된 「국립한국문학관」 춘천유치를 위한 18개 시·군민을 대표해서 강원도 시장군수협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지지 성명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금년 2월 3일 공포되어 8월 4일부터 시행되는 문학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문학 창작 및 향유와 관련한 국민의 활동을 증진함으로써 문학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과 활동을 다각적으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국가를 대표하는 「국립한국문학관」을 설립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미 지난 5월 4일 국립한국문학관 설립 후보도시 선정을 위한 추진배경, 추진방향, 공모신청 방법, 그리고 시·도별 가이드라인 등을 정하고 지난 25일까지 공모신청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정부계획에 의하여 공모사업 신청서를 5월 19일까지 받은 결과 이미 2018동계올림픽 준비로 미 참여한 강릉시를 제외하고 춘천시와 원주시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5월 20일 2개시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교통문화신문) 태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지전용 토석채취허가지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달 3일까지 허가면적 7000㎡이상산지전용·일시사용허가지, 토석채취허가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복구설계서 승인기준 준수 및 재해예방시설, 비탈면 토양의 붕괴.침식.유출 등 피해여부 및 안전시설 등, 장마철 대비 침사지, 배수설치 및 응급조치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안전기준이 없거나 동일유형의 사고가 지속 발생하는 곳 등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며, 주변에 있는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신고하는 등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안전진단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태백시보건소는 흡연청소년의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를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는 금연교육과 금연행사 참여, 학교주변.공원 등 금연캠페인 전개, 학교 주변 금역구역과 청소년 담배 판매업소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사업 캠페인 및 행사 참여시에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인정되어 봉사점수도 부여 받을 수 있다. 관내 초·중·고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학교 보건 선생님 또는 담당 선생님에게 신청하면 된다. 담배로 인한 건강상의 위해는 성인보다 청소년에게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흡연 시작 연령이 낮을수록 니코틴 의존자가 되어 평생 흡연자가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시는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각종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활동이 또래 청소년에게 금연효과와 지역 내 금연 분위기 조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지역주민의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태백이
(교통문화신문) 2016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으로 선정된 인문학 프로그램이 첫 강연부터 성황리에 열렸다고 동해시가 밝혔다. ‘역사와 신화 속의 강원도’ 라는 주제로 ‘우리 산하에 인문학을 입히다’의 저자인 홍인희 교수를 초청하여 지난 18일(수) 오후 7시부터 시립북삼도서관에서, 강원도의 역사 문화적 콘텐츠에 대한 인문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19일(목)에는 ‘말하는 꽃 해어화 , 그리고 강원도’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는 5월 27일(금)에는 ‘강원도에 남겨진 역대 목민관들의 발자취’, 28일(토)일에는 ‘천년길조의 땅에 세계의 눈길 모이다’라는 주제로 평창지역 탐방과 후속모임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길 위의 인문학」운영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세천 평생학습센터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인문 정신문화 진흥 및 문화 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풍요롭고 행복한 일상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교통문화신문)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지정된 5대 암 가운데 올해 간암과 자궁경부암 검진에 변동 사항이 있어, 일부 암에 대해 조기 건강검진을 받도록 권유하고 있다고 동해시가 밝혔다. 불치병이라고 불리워지는 암은 치료가 가능한 초기보다 상당부분 진행되어 증상이 악화된후 발견됨에 따라, 암으로 진단 받은 후 치료 시기가 늦어져 환자의 일부는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따라, 1년 주기의 간암 검진은 만성 간염 등의 간질환 환자의 경우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아야하며, 자궁경부암 검진은 기존 30세에서 20세 이상으로 변경 강화하는 것으로 관련 법률이 개정되었다. 짝수년도 출생자는 올해 무료 자궁경부암검진이 가능하며, 건강보험 가입자는 검진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위·간·대장·유방암 등 기타 4대 암 검진은 소득하위 50%인 가입자에 대하여는 건강 보험료가 전액 지원되며, 소득상위 50% 가입자에게는 90%가 지원 된다. 김진문 보건소장은 “관련법에 개정에 따라 일부암의 연령과 건강검진 주기가 단축되었다며,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조기검진 실시가 중요하다고 말 했다.
(교통문화신문) 동해시는 지난 1996년부터 조성된 발한동 “뉴월드상가”를 새로운 먹거리로 특화하여 지역 전통시장을 살리는 핵점포로 조성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02백만원을 투입해 동쪽바다 중앙시장 내에 있는 뉴월드상가 A동을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업무 협치로 신속히 리모 델링한 결과, 올해 1월 ‘전문 생선구이 타운’으로 조성하였다. 이후 공개모집을 통해 총 5개의 점포 가운데, 현재까지 4개의 점포를 입점시켰으며, 1개의 점포는 희망을 원하는 입점자를 수시로 신청받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28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동쪽바다중앙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개점식은 왁자지껄축제 개막식과 함께 진행 되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화합행사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2층 규모로 조성된 구이전문센터는 1층에는 3개의 점포와 게스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점포당 20~25명 내외로 고객을 수용할 수 있다. 또, 2층에는 2개의 점포와 고객 휴게실을 갖추고 있으며, 점포당 40~50명 내외 고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게스트 레스토랑과 고객휴게실은 층별 입점자가 공동 관리하게 된다. 지종태 경제과장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