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삼척시가 자매도시인 성남시에서 자치단체간 상호 협력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2016년 자매결연도시 어린이 초청행사”에 관내 초등학생을 참가시키기로 하였다. 이번 성남시에서 추진하는 2016년 자매결연도시 어린이 초청행사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시·군 어린이를 초청하여 성남영어체험센터 및 한국잡월드 직업체험 등을 실시하여 영어학습 및 도시문화를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오는 7월 25일(월)부터 7월 28일(목)까지 KPC(한국생산성본부) 이천연수원에서 숙박하고 자매도시인 성남시에서 주관하여 3박 4일간에 걸쳐 추진되는 프로그램에 관내 서부초등학교 5학년 학생 34명(남자 19명, 여자 15명)을 참여하게 하여 대형버스를 이용하여 담당선생님과 공무원 인솔하에 입교와 하교 시에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행사일정 주요 내용은 성남영어체험센터 1일 프로그램 체험, 한국잡월드 직업체험 및 진로설계, 성남시청 견학, 남한산성 역사탐방 및 용인에버랜드 놀이문화 체험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자매도시인 성남시의 2016년 자매결연도시 어린이 초청행사에 참가한 관내 초등학교 학
(교통문화신문) 태백시가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목재의 고부가 가치 실현으로 산주 소득증대,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 현대화로 FTA대응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사업비 2억원(자부담 6000만원) 예산으로 관내 목재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목재생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제조시설이 태백에 위치하면 된다. 대상시설은 제재시설로 띠톱 및 원형톱, 자동제재기, 집진설비 등이며, 건조시설로는 저온·중온·건조기, 고온고습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이다. 또한 가공시설로는 스핀들레스, 원주가공기, 방부·집성재설비 등으로 인건비 및 경비, 건조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한 시설을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신청서 1부와 관련서류를 태백시청 농정산림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자체 농정심의회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11월까지 사업을 마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은 산림사업과 연계해 관내의 목재를 우선적으로 소비함으로써 지역경제
(교통문화신문) 태백시가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평등한 교육기회 제공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탄광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녀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탄광지역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 사업은 강원도 비축무연탄관리기금 재원으로 폐광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해당학교에 능력개발비, 교육활동복 구입비, 기숙사 운영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교육비 지원대상은 폐광지역의 초·중·고교에 재학중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계층 및 기타 저소득층 자녀로 1인당 연 1회 지원된다. 분야별 지원비 기준을 살펴보면 능력개발비는 초·중학생 10만 원, 고등학생 20만 원, 교육활동복 구입비는 중·고교 신입생 30만 원이다. 또 기숙사 운영비는 기숙사 운영 중인 고등학교로 기본지원비 3200만 원에 기숙사 규모에 따라 차등지원비가 추가 지원된다. 시는 24개 학교의 744명 학생에 대해 2억6천1백여만 원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각 해당학교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강릉시보건소는 7월 28일(목) 강릉동인병원 응급실 내 회의실에서 정신질환 및 자살위험을 지닌 대상자의 응급사항 발생 시 신속한 위기개입을 위하여 지역사회 연계기관의 네트워크 체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정신병동과 응급실을 갖춘 강릉동인병원,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시보건소 내 강릉시건강증진센터, 강릉시자살예방센터 실무자 약 30여명이며, 논의사항으로는 환자가 정신질환으로 추정되거나 자신 또는 타인을 해할 위험이 있는 등 위급한 사항일 경우 응급 입원에 관한 관련기관 위기 개입사항이라고 전했다. 강릉시보건소는 정신질환 및 자살위험을 지닌 대상자에 대하여 지역사회의 주축이 되는 관련 기관 실무자들 사이 긴밀한 협력을 유도하고 위기개입의 원활한 진행 및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며, 신속한 위기개입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26일, ‘8월중 주요업무협의회’에서 다산 정약용의 중 “청렴은 목민관의 본질적 직무이고, 모든 선(善)의 원천이며 모든 덕(德)의 뿌리”를 언급하며, “고위 공직자 청렴도 향상 및 강화 차원에서 근무시간 중 직무관련 강의료는 내·외부를 막론하고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 에 따르면 내·외부 강연 모두 자체 기준에 따라 대가를 받을 수는 있지만, 제도와 규정에 앞서 안 받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것이 나의 소신이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박춘매 감사관은 “도교육청은 반부패 활동 추진 체제 구축,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요인 제거,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및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부패 취약분야 청렴도 제고 방안 등을 포함한 ‘201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며 “더 맑고 깨끗한 강원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 상담’을 위해 학교별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및 담임교사와 연계한 진로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도교육청은 26일, 27일 중학교 진로전담교사 ’진로전문성강화연수’를 시작으로 8월 9일, 10일은 일반고 진로전담교사 ‘진학전문성강화연수’ 8월 11일, 12일은 특성화고 진로전담교사 ‘취업전문성강화연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105명의 진로전담교사가 참가하며, 학교별(중, 일반고, 특성화고) 교육과정에 맞춘 운영으로 특화된 진로상담 전문성을 강화한다. 특히, 중학교는 ‘다양한 진로상담 카드를 활용한 학생 진로상담 방법’ ‘토론 교육을 기반으로 한 진로교육 방법’ 일반고는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지도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지도의 실제’ 특성화고는 ‘취업 역량 강화 지도 실습(자기소개서, 면접)’ ‘선취업 후진학에 따른 진로 설계’ 등 각 학교별 학생들의 주요 상담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 지원을 위해 진로전담교사를 중·고 279교에 모두 배치하였으며, 지난 23일, ‘2016 중등 담임교사 진로역량 강
(교통문화신문) 강원도 소재 농식품 수출 제조업체들은 강원도 농식품산업육성과 수출확대를 위해 26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강원도 농식품 수출협회」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강원도 농식품 수출협회는 강원도 내 수출 임의 민간단체와 시군 수출협의회를 하나로 통합하여 운영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강원도 농식품 수출협회를 이끌어갈 회장단 선임과 정관 및 사업계획 등 주요안건을 확정했다. 초대 회장에는 오일호 동그린(주)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고 전했다. 오일호 초대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업체마다 내수 판매와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어떻해 하면 개선할까 고심 끝에 각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출역량을 공유하고 힘을 모아 수출을 활성화하고 도 농식품산업 발전을 기여하고자 수출협회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도내 상당수 기업들이 환율변동, FTA체결국 확대 등 글로벌 경쟁시대 속에서 우리 도 농식품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출협회가 적극 노력해 달라는 당부와 아울러 강원 농식품의 안정적 수출과 시장 다변화 등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교통문화신문)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노후를 도와 드리기 위한 제도로 2014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가발전과 자녀를 위해 희생 하셨지만 정작 본인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면서 노후에 안정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현재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264천여명 중 183천여명(69.5%)의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2016년 지급되는 예산 규모는 4,203억원으로 국비가 82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본인의 월 소득과 재산 등을 평가한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는 월 100만원, 부부가구는 160만원 이하인 어르신들께 월 최소 2만원에서 20만원까지 차등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자녀의 소득이나 부자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기초연금은 신청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65세가 도래하는 달에 어르신은 누구든지 신청하실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하신 경우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친족, 사회복지시설장 등의 대리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지사에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16년 1월부터는
(교통문화신문) 오는 25일 강원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배진환 행정부지사와 김장래 강원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압류재산에 대한 공매업무 강화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체납압류재산의 공매업무와 관련하여 “실익분석서비스 신속 제공, 집중 공매를 위한 일제정리기간 공동 운영, 신속한 공매업무 처리기한 준수” 등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최근에 선언한 “강원도 채무 Zero화” 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원도는 금년 초 체납관리 전담팀을 신설하여, 3백만원 이상 체납자 669명, 72억원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의뢰하여 압류재산에 대한 공매를 추진하는 등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6월말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전년 동기대비 2.3배, 세외수입 체납액은 전년 동기대비 3.1배 징수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 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체납압류재산의 공매 확대는 물론, 재산위탁관리에 대한 방안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속초시는 관내 19개 초·중·고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한 여름방학 급식지원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방학 중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중 아동급식비 예산 총 3억6천4백만원을 투입해 관내 결식우려 아동 887명에게 1일 1식 4,000원의 급식을 제공한다. 지원방법은 도시락 지원과 일반음식점에서 꿈자람카드를 사용하는 방법두가지로, 긴급하게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발생될 경우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통반장 등이 추천하면 먼저 급식을 지원하고 속초시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최종 지원여부 결정 후 결식우려아동으로 선정해 급식을 지원하게 된다. 대상아동이 다양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식, 중식, 분식, 제과점 등 77곳의 일반음식점과 일반마트 66곳, 도시락 배달업체 1개소를 포함 총 144개소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속초시는 아이들에게 지급된 금액을 중식 외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락업체에는 아동급식전자카드 시스템을 통해 사후 정산하고, 일반음식점에는 1일 4,000원 한도의 꿈자람카드를 발급해 대상업소에서만 사
(교통문화신문) 제11회 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23일(토)과 24일(일) 2일간 원주종합체육관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개회식은 23일(토) 오후 6시 치악체육관에서 임원 및 선수, 주요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하며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각 나이별로 부를 나누어 각 부별로 남자복식, 여자 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치른다.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 깊게 하며, 참가자들의 열정 또한 더 뜨겁다. 원주시 관계자는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이라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의 저변확대 및 온 시민이 참여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참가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삼일고등학교와 연계 운영되고 있는 요트동아리 벗쟁이소속 청소년 4명(이원하외 3명)을 대상으로 이번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주관운영하는 ‘2016 청소년 요트항해캠프’에 7월 18일(월)부터 7월 21일(목)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참가한다고 한다. 2016 청소년 요트항해캠프는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개방수역 항해를 통해 요트의 원리 이해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하고, 해양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전국을 대표하는 중·고등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운영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요트동아리 벗쟁이소속 청소년들이 해양관광도시의 미래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와 연계하여 요트면허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크루즈요트 면허취득 준비와 세일링, 해양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 중 대표로 선발된 청소년들이 이번에 요트항해캠프에 참가하여 요트 이론교육, 요트 만들기, 요트 레이스, 해난구조, 항해체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해양도시 삼척에 걸맞는 청소년 사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20일 오전 11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도내 18개 시군 재난안전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도-시군 안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안전정책협의회는 재난안전정책에 대해 도-시군 간 상호 공유하고 재난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점검하는 등 업무협조체제를 구축 긴급 현안이 있을 경우 수시로 개최된다고 한다. 이날 회의는 재난안전 중점과제를 전달하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재난안전대책 강화방안에 대한 종합토의를 실시하였다. 강원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선정하여 안전관리요원을 대거 투입,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또한, 10월 10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선정,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구축 및 취약지역(시설) 특별관리 하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이고 도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되도록 범 도민 차원에서 종합대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길수 재난안전실장은“여름철 자연재난 관련 인명피해 우려지역 특별관리와 폭염 등 재난유형별 피해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재난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7.19(화) 14:00 강릉시 명륜고등학교(황영조체육관)에서 영동지역 13개 고등학교 학생 500여명이 참여하여 2016 강원도 에너지절약 골든벨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를 맞이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문제풀이를 통하여 현재 겪고 있는 심각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이를 현명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개최한 것으로 2012년도부터 춘천지역과 원주지역을 거쳐 올해 4회째로 총 2,000여명이 참여하였다. MBC 이경미 아나운서와 개그맨 노정렬의 사회로 명륜고등학교 학생들의 관악연주와 장기자랑, 연예인 축하공연, 바람 및 기상 사진전시회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학생들의 에너지절약에 대한 마인드 함양과 함께 학교별 교류의 한마당으로 흥겹게 진행되었다. 한편, 골든벨 한마당 행사는 (재)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주관으로 강원도교육청, 강원지방기상청이 후원하였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에서 도내 중·고등학생 230명이 참여하는 의학 분야 체험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진행하는 ‘의학 캠프’에는 의학도를 꿈꾸는 고등학생 130명이 참여하여 의학, 수의학, 간호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하며,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한림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메디컬 캠프에는 중학생 60명과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심장의 구조와 질병을 알기 위한 심장해부, 환자의 Vital sign 측정하기, 동물과 관련한 실습 등 생생한 실습 체험과 함께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현직의료인과의 만남을 통해 의료진의 고충과 보람을 듣고, 의학도가 되기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의학 분야 및 관련분야에 남다른 관심으로 병원이나 요양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거나 의학 관련 특강과 병원체험 등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학생들이다. 진로교육담당 기광로 장학관은 “이번 체험은 의학도를 꿈꾸는 학생들이 의료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