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국에 식중독 경고 발령이 내려진 가운데, 강원도교육청이 29일부터 9월 9일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학철을 맞아 급증하는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점검은 도교육청, 강원도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납품 업체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며, 중점 점검 대상은 지하수 사용 김치제조가공업체, 농산물 및 농산물전처리업소 등이다. 정치수 체육건강과장은 “최근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 현장은 물론 식재료 납품 업체까지 세심한 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5년(2011년∼2015년)간 학교 급식 관련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결과, 6월과 9월에 식중독이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9월은 전체 285건 중 27.2건(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6.14.~7.22.에 걸쳐 전국적으로 실시한 원예전문생산단지 운영실태 조사·평가에서 최우수단지 4곳과 우수 단지 3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최우수 단지는 오대산파프리카수출작목반(평창), 춘천토마토수출협의회(춘천), 김화농협수출파프리카작목반(철원), 인제귀둔화훼작목반(인제) 4곳이다. 아울러 서화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인제), 강릉수출화훼단지(백합), 영월수출화훼작목반(백합) 3곳은 우수단지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오대산파프리카수출작목반과 인제귀둔화훼작목반은 2년 연속 최우수단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곳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1년간 수출 표준물류비의 10%를, 우수단지로 선정된 곳은 7%의 인센티브를 각각 지원받는다. 강원도는 앞으로 원예전문생산단지에 재배시설 현대화 시설개선, 수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9월말에는 강원도 백합수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지사와 한국 백합생산자 강원도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현재 강원도 농림축수산물 수출은 127,529천불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하였으며, 파프리카 6,590천불(5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에서 ‘2016 강원교육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민주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토론한다고 밝혔다. ‘세계 민주시민교육의 동향과 강원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 기조 강연에서는 징검다리교육공동체 곽노현 이사장과 한국독일인학교 Gerd Vetter 부교장이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한국의 학교교육’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제 1세션 ‘세계 민주시민교육, 동향은 어떠한가’, 제 2세션 ‘강원 민주시민교육, 어떻게 펼쳐갈까’라는 주제로 해외 교육혁신 및 강원교육의 사례를 소개하고, 민주시민 교육을 위한 우리의 과제를 토론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최고 엘리트 교육을 받은 이들이 괴물이 되어 가는 현실 속에 학교교육제도에 대한 성찰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민주시민 교육을 강원도에서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FTA, 농촌 인력의 고령화와 인력감소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6년에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사업 10개소에 3억 9천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온실 내부의 온·습도 등을 조절해 작물의 최적 생육 조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세부 내용은 온실의 천·측장 개폐, 양액 급여 조절, 차광 및 난방기 운전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한 복합 환경 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1,000평기준 2천만원이 투자된다. 특히, 생산성과 품질향상, 생산비 절감은 물론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스마트 폰으로 시설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바쁜 농번기 농업인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울러,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2014년에 시작되어 2015년까지 17농가에 9억 6천만원이 투자된 바 있으며 특히, 인제군의 서화 파프리카 수출단지의 경우 복합환경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생산성이 관행 대비 27% 증가하였고, 품질은 5%, 노동력은 15% 절감되는 효과를 본 바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에 투자를 늘려 스마트 팜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
(교통문화신문) 철원군 대마·도창·내대보건진료소에서는 2015년도 농어촌 등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개보수공사를 통해 새롭게 정비된 건강증진실의 공간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활발한 ‘‘氣’살림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氣’살림 운동은 ‘으메 氣살아 ! 내 몸의 리모델링!!!’을 주제로 보건진료소의 일차보건의료 향상과 심·뇌혈질환의 예방 및 관리, 제반의 건강증진을 위해 농한기 집중적인 운동교실이 진행되었다. ‘氣’살림 운동은 몸살림 요가, 맵시볼 운동, 기가봉 타법 등을 통해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근골격계질환 등)의 관절 및 자세의 변형을 예방, 통증 경감 및 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켜 일상생활에 활력을 제공하였다. 각 보건진료소는 개별 지역의 특성을 살려, 농한기 집중 운동교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자원봉사 강사들의 봉사를 통한 자조교실운영 및 야간건강동아리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 및 만족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재경삼척시민회는 오는 8월 27일(토) 오전 11시 30분 삼척시를 방문하여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는 재경삼척시민회는 삼척관광지 투어차 출향시민 90여명과 함께 삼척항, 죽서루, 삼척중앙시장, 이사부 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먼저, 정라진 이사부광장에 도착하여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인근 삼척항 건어물 상가에 들러 마른 오징어 등을 구입하고 이어 수산센타에 들러 해산물을 두루 둘러보고 푸른파도 넘실대는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다내음을 맡으며 싱싱한 회를 다양하게 맛볼 계획이다. 또한,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관동팔경 제1루인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죽서루를 방문하여 누각을 둘러보고 독특한 건축형태를 간직한 지역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이어서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장터를 골고루 구경하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증산해수욕장과 추암해수욕장이 관망되는 이사부 사자공원으로 이동하여 주변 나무사자 조형물과 건물내 유리공예 및 조각품을 감상하고 인근 커피숍에 들
(교통문화신문) 동해시에서는 일반음식점 가운데 주방 공개를 위해 CCTV를 설치한 업소에 대하여, ‘주방공개 안심업소’표지판을 부착하는 등 음식 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주방공개 CCTV설치 사업은 음식점 주방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영업장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주방의 위생상태 및 조리 과정은 물론 남은 음식의 처리과정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음식점에서는 스스로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여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비위생적인 주방환경과 남은음식 재사용 등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관내 천곡동 화로구이를 비롯한 평지면옥, 광천막국수, 황태짬뽕 총 4개 음식점에 주방공개 표지판을 부착했다. 또한, 내달중 4개 업소를 추가 신청 접수하여 표지판 부착과 함께 각종 위생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문 보건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국제 관광도시 이미지 위상에 걸맞는 음식문화 정착과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김동명문학관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초허 김동명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가 8월 26일(금)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김동명문학관 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명 시인의 시 낭송과 작은 음악회 및 사천면 마을 주민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초허 김동명은 강릉이 낳은 1930년대를 대표하는 목가시인이자 수필가로, 그의 대표 시로는 ‘내마음’, ‘파초’ 등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허 김동명 시인의 추모를 위하여 강릉문인협회 문인들이 그의 시를 낭송하고, 강릉시립합창단원이 가곡으로 만들어진 그의 시를 노래한다. 음악과 함께 김동명의 시 세계 속에서 그를 기리며 삶의 여유를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바이올린, 피아노 등 음악 연주 및 공연도 마련된다. 행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강릉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해외유입 질병인 뎅기열 및 치쿤구니야열 환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하여 우리원에서는 뎅기열 및 치쿤구니야열 진단과 관련하여 진단법 구축 및 진단시약을 구비하여, 8월 29일부터 새롭게 확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뎅기열 및 치쿤구니야열은 숲모기에 의하여 전파되는 해외유입 질환으로 발열 및 근육통 등 지카열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낸다. 뎅기열은 주로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치쿤구니야열은 아프리카 및 남미지역에서 발생되는 질환이다. 또한 강원보건환경연구원은 리우올림픽 참가자 대상으로 지카열 조기 진단을 통한 지카열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한 검사를 진행중이다. 주요 검사 대상자는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올림픽조직위 직원들을 포함한 약 190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상자는 귀국 후 2주일이내 평창군 보건의료원에서 검체 채취 후, 보건환경연구원에 이송되어 지카바이러스 유전자검사를 실시한다. 그 외 대상자는 가까운 보건소를 통해 검사의뢰가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0명의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모두 해외에서 모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도내에서는 현재 47건의 확인검사가 실시되었고, 이중
(교통문화신문)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한가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7일부터 2일간에 걸쳐 본 시설에서 내 꿈설계 올빼미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 꿈설계 올빼미 캠프 운영은 청소년수련관 시설 및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주체적인 역할·활동 수행 차원에서 추진된다. 제8기 청소년운영위원회(한가람) 청소년 20명과 지도사 등이 참여하며, 주요 운영내용은 EM 흙공 및 바디클렌저 만들기, 마인드 레크리에이션, 삼척지역 관광지 및 특산물 홍보 UCC 제작, 청소년운영위원회 한가람 활동 회의 및 진로탐색, 죽서루·오십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운영위원회(한가람) 내 꿈설계 올빼미 캠프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수련시설 운영 주체자 역할 경험 및 진로탐색 등을 체험함으로써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찰해 보는 자기성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태백시 보건소는 가을철이 다가옴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열성질환으로 황순털진드기와 대잎털진드기를 매개로 하며 9월에서 12월 사이 유충이 풀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다 사람을 물어 감염을 일으킨다. 주로 수확기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감염이 많이 되고 있으며 2009년 이후 매년 증가해 2013년 최고에 도달했고 2014년 감소했다가 지난해 다시 전년대비 17% 증가했다(2014년 8130명, 2015년 9513명) 증상으로는 고열, 오한, 심한 두통, 근육통, 기침 등 감기증세를 보이며 유충에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와 반점형태의 몸통과 사지에 발생한다. 잠복기는 1~3주이며, 증상이 있을 시 즉시 병원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다. 태백시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 백신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았으며 예방으로는 농경지 및 집 주변 풀숲을 제거하고 긴 소매 농작업복을 착용 후 작업을 하도록 하고 풀숲에서 옷을 벗어놓지 말 것과 앉아서 용변을 보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강릉 교2동주민센터는 8월 22일(월) 을지연습 기간을 맞이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대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강릉소방서 소방안전교육 강사 최광모 님을 모시고, 교2동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동영상 강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알차게 진행하였다.
(교통문화신문) 원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2016 원주치악배 전국 초·중·고 태권도대회’가 8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초·중·고등부 1,200여명의 태권 꿈나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이자 리우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김태훈의 고향 원주에서 열려 더 큰 관심이 집중된다. 겨루기, 품새, 격파 및 태권체조 등 각 종목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지며 선수는 모든 종목에 중복출전이 가능하다. 겨루기, 개인품새, 단체품새, 태권체조를 겨루어 초·중·고별 종합우승, 준우승, 3위까지 시상하고, 겨루기 및 개인품새 종목은 최우수지도자 및 선수상을 수여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태권도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건강도시 원주를 알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2017~2021학년도 중장기 학생 추계’를 전망하면서 “학생수 감소에 따라,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 수업 여건 개선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내 초·중학교 학생은 120,764명, 2017학년도에는 117,507명으로 3,257명(2.71%)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내년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정원을 시(동)지역은 29명에서 28명으로 1명 줄이고, 그 외 지역은 24명으로 유지한다. 중학교 학급당 학생 수 정원 역시 춘천·원주·강릉의 시(동)지역은 29명에서 28명으로 1명 줄이고, 그 외 지역은 26명으로 유지한다. 특히, 강원도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가 2021년까지 5년간 이어짐에 따라, 학급당 학생수는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초등학교의 경우 현재 학생 76,768명 대비 2017년에는 841명 감소하고, 2018년~2019년에는 당해 연도 출생아동수 증가에 따라 소폭 증가가 예상되나, 2020년에는 감소폭이 증가되어 2021년에는 2016년 대비 총 3,048명 줄어든다. 중학교는 현재 학생 43,996명 대비 2017년 2,416명, 2018년 1,384명, 2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지난해 중동기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부족해진 혈액을 지원하기 위해 했던 헌혈운동을 올해 을지연습 기간에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내 헌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채혈훈련으로 전시 혈액공급 절차를 익히는 것은 물론 실제로 여름휴가를 맞아 부족해진 혈액을 지원할 수 있었다. 최수길 총무과장은 “이번 채혈훈련은 헌혈을 통해 주위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훈련들을 계획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