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삼척시는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생태도시 환경조성과 관광자원화 기반을 구축하여,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터득하고 숲과 공존 및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삼척문화예술센터에서 주관한 ‘제12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은 지난 3월 중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였고, 4월 11일부터 2개 반으로 나누어 4개월간 주1회 시립박물관 시청각실 교육 및 현장탐방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7월 25일(화)과 27일(목)에 각각 수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들꽃반, 풀꽃반 2개 반 교육생 63명이 위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지금까지 445명이 이 과정을 마치고 일부 수료자는 숲해설사로 취업활동 중에 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숲해설가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선진 현장과 식생 탐방 등을 병행하여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숲의 가치와 기능을 올바르게 전달함과 동시에 숲과 지역생태환경에 대한 인적자원 확보와 산림문화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동해시는 우호도시인 강남구에서 여성단체연합회 회원 45명이 오는 6월 2일(금) 동해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와 강남구는 지난 2009년 우호교류를 맺고 2013년 의료관광 활성화 공조 및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여성단체연합회 회원이 심곡약촌 정보화마을에서 두부만들기 등 농촌체험 및 전통시장 장보기를 위해 방문하였고 2015년에는 강남구 직거래 장터에 동해시 수산물 코너를 마련하여 7백여만원의 수익을 올린바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동해시가 2012년부터 추진한 여성친화 도시 1단계 조성사업과 올해 2단계 여성친화 도시로 재 지정됨에 따라 여성친화거리와 공원 조성, 일·가정 양립의 가족친화 환경조성 분위기 확산과 시민 행복 추구를 위해 추진한 각종 사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 일정은 시청을 방문하여 성공 사례를 청취하고 여성친화거리 공원을 탐방할 예정이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관내 관광지인 묵호등대 논골담길과 추암 촛대바위를 견학할 예정으로 있다. 강남구 여성단체연합회에 이어 오는 12일(월) 정선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도 여성친화도시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EBS 대표강사를 초청하여 ‘2018학년도 수능대비 학습법 및 EBS 활용 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도교육청과 EBS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일 오전 10시, 강원고등학교 강당 △11일 오후 3시, 원주고등학교 강당 △18일 오후 2시, 강원도교육연수원(강릉)에서 지역 고등학생, 학부모 각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입시 설명회에는 EBS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로 잘 알려진 이금수, 정제원 강사가 ‘2018 대입의 이해 및 성공전략’을 강의하고,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스타 강사들이 ‘2018 수능대비 EBS 활용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최승룡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EBS 활용 전략과 수능대비 과목별 학습법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18 대입의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대학입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입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EBS 학습법 및 입시설명회는 전 과정이 녹화되어 EBS 홈페이지(www.ebsi.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2일부터 이틀간, 본청 및 교육지원청 반부패·청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7년 청렴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본청과 17개 시·군의 청렴 실무자 55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해 추진했던 청렴정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실무자들의 청렴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개선방안 △2017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효율적 추진방안을 주제로 분야별 협의를 통해 강원교육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정책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박춘매 감사관은 “현장의 청렴 담당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청렴도 향상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청렴 강원교육 문화가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더 깊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춘천의 겨울 축제인 ‘로맨틱춘천페스티벌’이 86,000명을 유치하며 30일 막을 내렸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12월 25일부터 이날까지 37일간 공지천 의암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총 86,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됐다. 시는 올해 축제 방문객이 지난해 19만명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것은 지난해와 달리 같은 기간 열리는 호수별빛축제 관람객은 제외한 순수 축제 방문객만 취합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스링크 등 유료 입장객은 26%인 22,600명으로 지난해 11% (21,000명)보다 높게 집계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로맨틱춘천페스티벌은 올해 어린이 전용 링크 신설, 춘천에 대한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중,장년 7080세대 참여 행사 강화 등 시설과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열렸다. 우선 축제 주 시설인 메인 링크(60×30m) 외에 어린이 전용 링크(30×30m) 설치, 놀이시설 실내 배치로 안전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였다.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읍면동 컬링대회, 윷놀이 대회도 호평을 받았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성과는 50~ 60대 중,장년층 방문객 증가이다. 축제장에는 1970~
(교통문화신문) 강원도 동해중학교 자율동아리 체인지메이커 학생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동해중 2학년 김유진 학생 외 4명의 체인지메이커들은 오는 1일 강원도교육청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교직원 대상으로 ‘체인지메이커 이해와 동해중 활동 사례’를 발표한다. 동해중학교는 개교한 지 33년이 되어 건물이 낡고 어두웠다. 이에 동아리 학생들은 학교 건물에 활력을 불어넣어 밝고 안정된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LED등 설치, 복도 벽화 그리기와 같은 활동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교실 환경과 학생 정서적 관계’에 관한 설문지를 만들어 의견을 구하고, 교무 회의 때 교실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발표하여 교직원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냈다. 더불어, 동해교육지원청과 시청 등 교육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학교 시설 개선 지원도 약속받았다. 또한, 교내 학생 봉사 활동자와 캘리그라피, 벽화 그리기 등 전문예술인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올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활동 사례 발표에 나선 장민수(2학년) 학생은 “불편한 점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거나 어른들의 지지를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며 “하지만 학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교육부 취업포털 하이파이브’가 제공한 도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33개교의 2017년 졸업 예정 학생들에 대한 취업현황을 1월 1일자로 집계한 결과, 2016학년도 취업률이 60.5%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특성화고의 취업률은 매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2명, 강원도청 11명, 서울시청 1명, 부사관 64명 등 79명이 공무원으로 합격했으며 △한국철도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공기업에 51명 △IBK중소기업은행을 포함한 금융권에 17명 △쌍용건설(주),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117명 △중소기업에 1,734명이 취업해 취업의 질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창의진로과 정상은 과장은 “지역적 한계와 열악한 경제상황에서도 현장실무 능력 중심의 직업진로교육으로 취업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매년 2월 이후 대학입학과 퇴직 등으로 취업률이 줄어드는 것을 고려해, ‘선취업 후진학’에 대한 홍보와 다양한 업체선택의 기회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육개발원(KEDI) 4.1.자 교육통계에 따르면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률은 2013년 24.5%, 2
(교통문화신문) 춘천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동물 등록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반려의 목적으로 키우는 3개월 이상된 개다. 올해부터는 내장형(마이크로칩) 무선식별장치 수수료만 지원되고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나 인식 목걸이는 제외된다. 마이크로칩의 경우 쌀알만한 크기의 기기로 체내 이물반응이 없는 재질이다. 대행수수료 3천원, 식별장치 삽입 시술료 7천원을 지원한다. 지정병원에서 등록대행 업무를 한다. 장치 부착이 이뤄지면 동물등록증을 발급해 준다. 등록제가 이뤄지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동물보호관리시스템(animal.go.kr)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최대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등록 대행 지정병원은 다음과 같다. △춘천동물병원(후평동) △동삼동물병원(동내면 학곡리) △현대동물병원(후평1동) △제일동물병원(퇴계동) △소망동물병원(온의동) △조동물병원(효자2동) △강남종합동물병원(석사동) △우리동물병원(동내면 거두리) △고려동물병원(퇴계동) △봄내동물병원(석사동) △쿨펫동물병원(온의동) △삼성동물병원(후평동) △AK동물병원(중앙로 3가) △광장동물병원(효자동) △미래종합동물병원(석사동) △하나
(교통문화신문) 보령시가 정유년 새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 간의 겨울 여행주간에 주요 관광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주간이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협력해 전국의 주요 관광지에서 숙박ㆍ편의시설, 입장료 등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주요 관광지별 할인은 대천해수욕장 짚트랙(1만8000원→1만5000원), 한화리조트 박물관은 살아있다(9000원→5500원), 대천레일바이크(2만원→ 주중 1만6000원, 주말 1만8000원), 청라 녹색농촌 체험마을 및 천북 신현 쌈지돈마을(20% 할인), 개화예술공원(5000원→4000원),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장(장비임대료 2000원→1000원), 호텔 마스터 대천(스파 40%, 스노파크 1만원→7000원)을이 할인에 돌입한다. 이와 연계해‘보령 스티커 투어’도 즐길 수 있다. ‘보령 스티커투어’는 지난해 5월부터 지역의 가볼만 한 곳 15개소를 선정해 관광객들에게 보령관광의 새로운 모습을 눈과 가슴, 사진에 담아갈 수 있게 안내 해 줄 뿐 아니라, 역사(충청수영성·성주사지·보령문화의전당·보령석
(교통문화신문) 속초시는 새해부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통장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지통장제란 현재 동별로 위촉되어 있는 통장을 복지통장으로 선임하여 가구방문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근황 파악 등 복지임무를 수행하고, 동 복지담당자에게 연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이는 복지지출의 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송파구 세 모녀 사망사건, 관내 동진오피스텔 노부부 사망사건 발생 등 저소득 위기가구의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할 필요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지난해 말 「속초시 통·반 설치 조례」의 통장임무에 “복지업무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임무”를 추가하여 복지통장제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동 단위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현재 속초시의 216명의 통장님이 복지통장으로 일하게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효율적인 제도로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주기적인 복지제도의 안내 및 임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복지통장제 운영을 통하여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촘촘한 발굴 작업을 통해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촌에서 겨울축제가 열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남산면 방곡1리개발위원회가 주최하는 ‘강촌바일얼음장송어축제’가 13일부터 열린다고 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행사장은 강촌역 입구 바일교 아래로 맨손송어잡이, 얼음낚시터, 썰매장이 다음 달 15일까지 운영된다. 4개 낚시터에서는 송어와 빙어를 잡을 수 있다. 송어회와 구이, 따끈한 오뎅과 고구마 등의 간식도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코너도 마련된다고 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이 도내 학부모지원전문가를 대상으로 중장기 연수 과정을 최초로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도교육청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1년차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3년에 걸친 중장기 과정으로 ‘학부모지원전문가 전문성 신장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그동안 업무 중심의 1회성으로 실시되던 교육공무직의 연수 방법을 벗어나, 2년차 심화(′18년)과정과 3년차 추수(′19년)과정으로 학부모지원전문가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바람직한 교육철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학부모론, 민주시민교육, 현장 교사의 강의 등으로 연수를 구성하고,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도교육청 및 17개 교육지원청에 학부모지원센터를 설치하고 19명의 학부모지원전문가를 배치해 학부모 학교참여, 학부모교육, 부모상담 등 학교와 학부모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내 산지관리 담당공무원이 횡성에 모여 2017년 산지보전·관리시책의 달라지는 내용과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대책을 토론한다. 강원도는 주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산지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오는 1월 11일 횡성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 도내 산지관리 업무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7년 달라지는 시책을 중심으로 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불법전용산지에 관한 임시특례와 같이 금년도부터 달라지는 시책 위주로 ○ 도내 18개 시·군의 산지분야 인·허가 담당자 40여명이 도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산지관리 추진을 위 한 토론의 자리로서 ○ 3년 이상 장기간 산지를 농지로 사용하고 있거나 산지를 농지원부에 농지로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는 산지 등을 ‘17. 6. 3일부터 1년 동안 현실 지목으로 변경할 수 있는 사항 등과 같이 금년도에 달라지는 시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만족하고 생활 속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산지의 보전과 관리가 실현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하게 된다. 《 달라지는 주요제도 / 2017.6.3.시행 》 ① 임산물 재배시 행정절차 간소화 (50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2016년 한해 1,154건, 사업비 1조 4,890억원에 대해 원가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는 계약심사를 실시하여 사업비의 3.9%에 해당하는 582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사가 518건, 1조 109억원을 심사하여 515억원(5.1%), 용역이 173건, 960억원을 심사하여 18억원(1.9%), 물품이 442건, 1,283억원을 심사하여 36억원(2.8%), 설계변경이 21건, 2,538억원을 심사하여 13억원(0.5%)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사업에 대한 발주 전 사업원가, 공법적용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제도로서 도 자체사업 및 시·군, 지방공기업, 출연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중 종합공사 5억원이상, 전문공사 3억원 이상, 용역 1억원 이상, 물품구매 2천만원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각종 공사 설계 심사시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발견된 64건에 대해서는 시공품질 향상과 부실공사 방지를 위하여 26억원을 증액하여 심사했다. 2017년에는「채무관리 중장기 종합대책」에 따라 도발주(사업소 포함) 공사에 대해서는 종합공사 3억원, 전문공사 2억원 이상으로
(교통문화신문)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9일 국실과장회의에서 “오늘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00일이 되는데, 참사가 왜 일어났는지, 왜 아이들을 구하지 않았는지 그 어떤 것도 밝혀진 게 없다”고 언급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나는 노란 배지를 한 번도 떼지 않았다”며 “이유는, 이 참사의 실체적 진실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임과 동시에 우리 강원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지켜줘야겠다는 책임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보듯이 지금 제기되는 여러 가지 합리적 의심들이 속 시원히 밝혀지길 기대한다”면서, “안전하고 평화롭고 정의로운 강원교육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난 주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유·특·초·중등 교장연찬회의 ‘토크콘서트’를 언급하며, “연찬회 주제가 ‘소통과 변화’였는데, 변화가 없다면 소통도 안 된 것 아니겠냐”며 “교육국장이 주재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답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병희 교육감은 7일, 강원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 문화제’에 ‘416인 춘천시민합창단’으로 참여하여 와 를 부르며 희생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