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지방자치 시대에 시간이 흘러서 어느덧 9회 자치단체장이 선출 되는 시기가 왔다 하지만 일부 광역 지자체는 주민을 위헤 봉사를 한다는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지방 정부의 공직자를 위해 주민이 존재하고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마져 들기도 한다 S특별자치시의경우 는 관내 Y면 의 C아파트 단자가 있다 어느 마을 보다도 인구로 보나 세대로 보나 결코 적지않는 아파트 단지지만 노선버스가 없다 관계당국의 담당이 오만인지 고집인지 주민과의 세를 대결하는 듯하다 소외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정에는 시의회가 있고 시의원이 존재하면서 시의회의 동의를 얻고 시정을 이끌지만 담당의 오만한 행정과 고집으로 주만의 의견은 물론이고 시의원의 제안마져 무시되는 듯하다 언제까지 지방공직자가 주민괴의 소통을 외면하고 기관과 주민과의 말없는 권위주의 세 대결로 이어질것인지를 알수가없다 언제부턴가 주민 의견을 무시하고 공직자의 판단하에 주민이 따라야 하는것인가 ? 를 알수가 없다 주민들의 염원인 노선버스 추진위원회 위원장 (양모씨)는 기다린다는 말외에는 할말이 없다고 한다 빠른 시일내에 속히 좋은 결과가 나오가를 관계기관 에촉구하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하
경찰의 수사는 수사관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할수있다 여기서 일부 일선 경찰서의 수사에 대해 그동안 수많은 설이 남루하고 있지만 사실 본지에서 취재중에 겪어보지 않고는 알수없는 일들이 벌어져서 문제가 되고있다 문제의 발단은 S경찰청 관할 B지역에서 지난 5월 2일 모마트 앞주차장에서 발생한 후진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현장을 이탈하여 112에 신고를하고 경찰의 조사를 받고 뺑소니 처리가 된줄 알고있었지만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가 된것이;다 더구나 어이가 없는것은 가해운전자가 억울하다면서 K보험에 가입을 하고도 보상에대해 소송을제기하면서 중지를 요청하여 보험사의 보상이 중지된 상태라는게 문제가 되고있다 또한 경찰은 1회에 걸쳐서 담당을 교체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운전자를 1개월 간 방치하고있던중 6월 1일에 가해자를 조사한것도 경찰은 가해운전자를 비호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피해 당사자는 해당경찰서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업무방해죄를 적용해 달라고 진정을 했지만 해당 경찰서 수사지원팀장의 갖가지 말도않되는 이유로하여 자료를 요청하고 황포와 방해로 인해 이마져도 접수가 되질않고있다 하물며 수사지원팀장은 서무로서 담당수사관을 배정하여 수사가 진행이 되도록 해야지 수사
세종시 연동면 청정아파트 는 기존의 32번 마을버스가 있었으나 어느날 갑자기 폐선이 된후 현재까지 몇년간 노선버스가 어보어서 주민들이 어려움속에서 생활을 하고있다 이후 18번이 개설이 됐으나 어뚱한 곳으로 경우하고있어서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양위원장은 바쁜시간을 쪼개서 시청과 관내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원을 찾아 다니면서 유치에 신경을 쓰고있다 18번버스를 경유시키는데 필요한 주민서명도 마무리가 된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정아파트는 연동면에서 유일한 아파트로서 관내 어느 마을 보다도 인구로보나 세대로보나 어느마을 보다도 타 마을보다도 더많은 인구가 밀집되어있으나 관계당국으로부터 소외된채 지내고 있는듯하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노선버스의 기준을 어떤식으로 배정하는지 알수가 없다 시청관계자의 비협조로서 어려운 노선버스 배정이 않되고 있는듯하여 이제 주민들이 벌젓고 나섰다 세종시청은 주만들의 염원인 노선버스를 하루석히 배정해주실것을 주민들은 바라고 있다고한다
세종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세종시 사회복지 협의 회(회장 김 부 유)는 그냥드림 복지사업중 복지관을 통해 먹거리 복지지원사업을 선택하여 시행중이다 저소득층을 주로하는 먹거리사업은 푸드 마겟을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위주로하여 먹거리 를 매주 화. 목 요일을 정하여 14시부터 하오 17시까지 방문하면 접수할수있다 먹거리와 생필품을 통해 일시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생활을 돕기위해 마련된 제도로서 관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어서 향후 더욱 많은 주민들의 이용은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연동면에 유일한 다산 청정 아파트 가있다 2001년 3월에 입주를 시작하여 4개동 439세대로서 인구를 보나 면적을 보나 농촌에서는 아파트라는 것이 생소하게 들린다 그후 관리 처가 줄곳 건설사에서 관리를 해오던중 26년 5월경 주민생계조합 산하 법인(주) 장안에서 관리를 맏고 관리소(소장. 문현승 66) 에서 관리를 맏고있다 그후로는 예전과 달리 주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있는 상황으로 바뀌었다 이에 갑자기 정화조 라인 배관이 문제가 됐지만 관리소장의 비상조치로 신속한 보수가 시행이 되어 주민들의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생활에 불편이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전 에 비고를 해보면 업자선정과 결재라인을 거쳐서 시행하기까지의 시간을 요구했지만 이번에는 예전과 달리 신속한 대응으로 부편함을 없애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어르신들에게도 일일히 신경을 쓰고있어서 사뭇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있어서 타 관리소장 에비해 주변인들로 부터 찬사가 대단하다는 평가다
최근들어 자동차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동차도 국내생산뿐만이 아니라 외제도 많을뿐이 아니라 정비의 영역또한 다양하다 그러나 "교통문화신문" 의 취재결과 위의 정비업소를 운영하는 1급정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정비에 임하는 정비사는 그리 흔하지 않는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대부분 3급 으로 정비 (즉 경정비 일명 카센타)로 통한다 그러나 취재결과 대부분 은 오래된 차량에 대해서는 등한시를 하고 기술과 시설면에서 뒤따르지못하고 규모가큰 정비업소를 제안하거나 폐차까지 권유를 하지만 김종길 정비사는 비고적 꼼꼼하게 살펴서 문제점을 찾아 사용을 가능하도록 정비에 임하고있다 취재진이 우연히 알게되어 들렀지만 부속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정비에 임하고있어서 다른데서 경험하지못한 세심함을 보여주고있어서 고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느끼게 한다 세종시 조치원 읍에위치한 정비업소(대표 김종길 74)는 1인 운영 을 하고있지만 그곳에서 20여년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있어서 취재를 통해 소개를 하고자 한다 가히 으뜸으로 정비를 하고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라눈 분석 이다
연동 내판역 정원, 산림청 '우수 생활정원' 선정 -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모범 공로 - 세종시 연동면 내판역 생활정원 ‘아뜰리에 정원’이 산림청의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일 전국 지자체가 조성·운영 중인 생활정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산림청 ‘올해의 우수생활정원’으로 세종시 아뜰리에 정원이 열린정원운영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정원은 산림청이 2020년부터 생활권 정원 기반시설과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국공유지에 국비 5억 원을 지원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세종시에는 현재 5곳이 조성돼 있다. 세종시 연동면 내판역 ‘아뜰리에 정원’ 역시 2023년 국비 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아뜰리에 정원’은 시민 정원사, 어린이·청소년, 정원 전문가 등이 함께 하는 교육·체험·실습을 결합한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참여형 정원으로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겨울철 ‘나무옷입히기’ 활동을 추진해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또 정원에서 그림 그리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원을 문화·체험 공간으로 확장했다. 연동면 주민들은 정원 관리에
세종시 '농공단지지침 개정' 규제혁신 우수상 수상 - 25일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 받아 - - 4200억 유치·500명 일자리 창출 및 농공단지 활성화 기반 마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25일 열린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합리한 농공단지 입주규제를 완화한 적극행정 사례가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2018년부터 우수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행안부는 올해 경진대회에 접수된 106건의 사례 중 실무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세종시의 ‘농공단지 규제 개선을 통한 기업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10건을 본선 발표 사례로 선정했다.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진대회 본선 결과 시의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우수상을 받았다. 시의 우수사례는 농공단지의 기업 입주나 공장 증설을 획일적으로 차단한 관련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다. ‘농공단지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통합지침(농공단지지침)’에 따르면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없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은 일일 2,0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할 경우 입주
최근들어 일선행정기관에서 원칙을 찾다보면 원칙이 만용으로 변하는 느낌이다 특히 일부세대교채가 되면서 교범대로 원칙행정을 처리를 한다고 해도 외부에서 볼때는 오만과 만용으로 보여도 이를 대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민원이 발생해도 상급자는 담당에게 미루면서 뒷짐을 지고 있는 느낌이다 S특별자치시의 경우를 볼때 "교통문화신문"에서 느끼는 것은 재산세를 기준으로 하여 주거급여까지 지급정지를 시켜놓고도 이를 바로잡기가 힘들정도다 특히 100년전에 발생한 종중 재산을 이제와서 현재의 담당이 하는행정처리가 맞다고 주장한다 이제까지는 전임자가 잘못된것이;라고하면서 고집을 부리고 있다 전임자가 행정을 잘못처리를 했다는 것이다 또한 기초수급자 급여까지도 장애인의 인격을 무시하면서까지 급여명세서를 제출하라고 강요하고있다 처음부터 부모와 같이 생활을 할때는 자가관리로 인정을 한다면서 수십년을 지내오고있지만 갑자기 담당공직자는 인정을 할수없다면서 명세서 제출을 강요하고있다 이에 공직자의 권한이 어디까지인기요 전임자가 잘못이라면서 마구 행정력을 동원하여 장애인의 인격을 침해하고 사생활까지 관리감독을 할수있는지 또한 공직자는 이래도 되는지 아울러서 이런식으로 사실상 갑질이라고
조치원∼인천국제공항 잇는 공항버스 운행 재개 - 15일 개통식…일 4회 운영, 북부권 주민 대중교통 선택권 확대 -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한 번에 도착할 수 있는 공항버스가 5년 만에 운영을 재개했다.는것을 뒤늦게 알려졌다 시는 15일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 조치원∼인천국제공항 간 시외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버스 운행에 들어갔다. 이날 개통식은 최민호 시장과 관계기관, 운수사,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 사항 보고, 차량 시승식 등으로 진행됐다. 신탄진역을 출발해 조치원∼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는 2020년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된 이후 해외여행 수요와 북부권 주민 요구 증가에 따라 5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조치원읍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시간 내외로 오갈 수 있어 지역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는 오전 4시 5분, 오전 10시 50분, 오후 2시 50분, 오후 5시 20분 등 일 4회 운행한다. 버스 요금은 28인승 우등형기준 성인은 2만 3,200원 청소년은 1만 8,600원, 어린이는 1만 1,600원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이번 공항버스 재개로 우리 시 북부권 주
최근들어 일부 행정기관에서 젊은 세대들이 대거 자리바뀜으로 변하면서 이에따른 불협화음도 적지 않은 모양세다 더구나 민법및 세법에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재산세와 관련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행정기관은 담당의 오만과 무지로서 문제가 발생하고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취재진은 해당 S 특별자치시 의 담당 과장과에 통화를 했지만 과장역시 담당에게 업무처리방향을 뚜렸하게 지시를 못하고 있는듯하다 더우기 종중재산 에대한 의미를 이해하지못하고 대화가 되질않는것은 결국 국민권익위를 통해 문제해결이 되지않으면 행정심판이나 소송으로 가야 된다는의미다 등기상에있는 소유자와 납세자가 달라도 종중재산은 법인의 성격으로서 납세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는것이 통념상 관행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종중재산은 사업자가아니라서 법인으로 할수는 없지만 세금 문제로하여 법인과 같은 셩격을 띤다는 법조계의 의견이다 이토록 수십년간 이어온 관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의 업무능력 에 따라 민원이 발생하고 실랑이를 해야 되는 상황까지 도래된다고 본다 행정기관의 담당 한사람으로인해 기관전체가 좌우되고 심지어 소송까지 가야되는 불합리한 업무처리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지도 숙제로 남게된다
현재 세종시 연동면 (당시 충남 연기군 동면 ) 에 자리한 1925년 연동공립 보통학교 로출발했다 그후 1949년 12월 지금의 연동국민학교 에서 현재에 이르고있다 그후 학생수가 많아 인근에 연흥 초교가 설립이 됐고 용호리에 용호분교가 설립이 될정도로 활성화가 됐었다 그후 당시 어린학생들이 성장하여 도심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으로 현재는 모교인 연동초등학교만이 존재할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이흘러 1세기라는 시간을 보내고나니 그간 우여곡절 을 겪고도 꿋꿋하게 100주년 을 맞이하게됐다 향후 계속적인 발전을 기대해본다 학교연혁 2025.03.01세종시 꿈마루 사업 선정 2025.03.01초등6학급, 특수1학급 및 병설유치원 1학급 편성 2025.01.06제98회 12명 졸업(총8,463명) 2024 2024.03.01세종시 청렴 우수학교(1위) 2019 2019.03.01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혁신자치학교 지정 운영(4년) 2019.03.01세종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선도학교 운영 2018 2018.03.01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정 전원학교 운영(2년) 2015 2015.03.01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정 혁신학교 운영(4년) 2013 2013.10.06전
세종시, 땅꺼짐 사고 대비 굴착공사장 합동점검 - 국립박물관단지, 3생활권 광장주차장 조성지 대상 안전점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하굴착공사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울시, 부산시, 광명시 등 전국 곳곳에서 땅꺼짐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점검대상지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받은 관내 건설현장 중 지하굴착 공사가 진행 중인 국립박물관단지와 행복도시 3생활권 광장주차장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지난 2024년 4월, 행복도시 3생활권 광장주차장은 지난 2022년 8월 각각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받았다. 시는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하안전 전문가와 합동으로 공사 현장 굴착 방식, 땅꺼짐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하굴착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땅거짐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점검 현장에서 “최근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땅꺼짐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사장과 주변지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부강공고 화공과 급우들이 종업후 어느덧 반세기가 흘렀다 세월의 무상함 속에서도 모교는 여러 우여곡절끝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지금의 "세종시 미래고등학교 "가 있을뿐이다 그러나 부강공고의 역사 기록은 남아있을 뿐이다 급우들은 어연 반세기동안 이미 70대가 넘어가는 세월을 잡지못하고 박약한 세월속에 조용히 따라갈뿐이다 그나마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급우들이 만나는 것이 즐거울 따름이다 그마져도 만날때마다 숫자는 하나들씩 줄어드는것이 서글풀뿐이고 어찌할 도리는 없는 상황이다 당시에는 입학을 위해 입시준비에 여념이 없었고 부모님께서 게셔서 믿고 공부만을 했지만 세울이 흘러이제는 우리자신들이 각자의 길에서 어려운 삶을 개척해야 한다 그나마도 학교의 기록을 살펴보니 그동안의 변천사를 기록으로나마 남겨두려한다 반세기동안 몇명남지않은 급우들이 모여서 남은 인생을 보다 즐겁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역사의 흐름을 깊이 인식을 해야 될것으로 보인다 *이하는 모교의 변천사를 학교기록을 바탕으로 하여 옮겨봤다 제 26대 이영기 교장 부임 2023.03.01 세종미래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초대교장 최성식 취임) 2022 2022.11.14 세종미래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승인 202
세종시민민 장애인 평생교육원 (원장 표성민)은 지난 20일 원내에서 보호자들을 초대한자리에서 원생들의 활동상황을 직접 보여주면서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원은 모두 무료로 교육을 하고있으며 성인 남.여 관내거주자는 모두 해당한다 장애인은 각자 가정에서 할수없는 시청각 교육과 현장 답사를 통한 실습을 통해 감각을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있으며 단체생활을 함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예절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에게 취미를 갖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관내의 장애인을 모두 수용할수있는 시설로서 타에 모범이 되고있다 향후 세종시 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조직으로 발전하여 국내 의 유일한 장애인 평생교육원으로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를 장애인들로 하여금 심어주는 역할에 중요한 부분을 심어주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는 관계자의 소감이다 이에 대해 관계 기관에서도 관심을 갖고 교육원에 대해 기대를 걸고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