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2.1℃
  • 맑음서울 13.6℃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3.3℃
  • 맑음울산 13.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12.1℃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14.7℃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9℃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국회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통일부, 北인권보고서 3년 만에 또 깜깜이 비공개 지정”

 

 

고동진 의원“통일부, 北인권보고서 3년 만에또 깜깜이 비공개 지정”

 

…“국민의 알권리”외치더니, 통일부의 선택적 ‘알권리’인가?'

 

… 통일부, 지난해 "노동신문·북한TV 공개" 발표하며 정작 인권보고서는 감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통일부의 「북한인권보고서」 비공개 방침을 정면으로 질타했다.

 

고동진 의원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일부 산하 북한인권기록센터는 2017년 ‘북한인권 실태조사’ 실시 이후 매년 해당연도 결과를 정리하여 이듬해 비공개로 발간(Ⅲ급 비밀)하였고, ‘23년과 ‘24년에는 공개발간으로 변경했지만, 25년부터 다시 비공개(Ⅲ급 비밀)로 재지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발간 현황>

 

연도
‘18년 ∼‘22년
‘23년 ∼‘24년
‘25년
공개여부
비공개
공개
비공개

 

(출처 : 통일부)

 


이는, 지난해 통일부가 '국민의 알권리'를 명분 삼아 노동신문·북한TV 공개 확대를 발표한 것과는 배치되는 입장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노동신문·북한TV 등을 이제는 우리 국민 수준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며, 이를 공개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중에 있다.

 

고동진 의원은 "통일부가 국민의 알권리를 명분으로 노동신문과 북한TV는 공개하겠다면서, 정작 북한 주민의 인권 실태를 담은 보고서는 왜 계속 감추려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북한인권보고서에는 국민의 알권리가 적용되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24년에 공개 발간된 북한인권보고서 내용을 보면, ‘10년이 지난 지금도 북한 당국의 인권 침해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사회 통제를 더욱더 강화하고 있다.’ 등의 북한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북한의 인권문제를 방관하는 꼴이라는 것이 고동진 의원의 지적이다.

 

이어 고의원은 "비공개에서 공개로, 다시 비공개로 변경하는 통일부의 오락가락 행보는 정권 입맛에 따라 정보를 취사선택한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며, "북한사람들의 인권을 위해서라도, 통일부는 북한인권보고서에 대한 자의적인 비밀 지정을 재검토하고, 공개 전환 여부와 시점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 .이재원)은 타매채 내용을 토대로 보낸자료를 통해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