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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의힘 박덕흠 국회부의장, 윙 카이쥔 주한싱가포르대사 접견!

 

박덕흠 국회부의장, 윙 카이쥔주한싱가포르대사 접견!

- 한·싱가포르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및 경제·AI·원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싱가포르 진출 우리 기업 애로사항 해소 위한 관심과 지원 당부

 

박덕흠 국회부의장은 1일 국회에서 웡 카이쥔(Wong Kai Jiun) 주한싱가포르대사를 접견하고, 한·싱가포르 양국 관계 발전과 경제·통상, 인공지능(AI), 원자력, 국방·방산 등 주요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지난해 양국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수립된 것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국 간 교역 규모가 2025년 기준 309억 달러에 이르고, 싱가포르에는 무역·해운·물류·에너지·건설·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0개의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만큼 경제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현재 진행 중인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과 관련해 “급변하는 국제통상 환경과 기술 발전을 반영해 양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정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 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 부의장은 AI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공동연구와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비롯한 원자력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첨단 방위기술을 중심으로 국방·방산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언급하며, 양국이 서로의 기술과 강점을 활용해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의회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지난해 시아 키엔 펭(Seah Kian Peng) 싱가포르 국회의장의 방한을 비롯해 양국 의회 간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며, 의원친선협회 등을 통한 의회외교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끝으로 박 부의장은 “싱가포르는 내년 아세안 의장국을 맡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한·싱가포르 양국은 물론 한·아세안 간 주요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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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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