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 맑음동두천 21.5℃
  • 맑음강릉 21.6℃
  • 맑음서울 23.0℃
  • 맑음대전 23.0℃
  • 맑음대구 23.1℃
  • 맑음울산 24.0℃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24.3℃
  • 맑음고창 23.3℃
  • 맑음제주 25.6℃
  • 맑음강화 21.7℃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22.5℃
  • 맑음강진군 24.7℃
  • 구름많음경주시 23.3℃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국회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 대표 발의!

 

윤준병 의원,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 대표 발의!
기존 농지법상 처분의무를 1년 이내 처분명령으로 절차 일원화, 부정한 농지 취득 등 재적발시 6개월 내 신속 처분명령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 매수단가 ‘감정가 80% 또는 공시지가 중 높은 금액’으로 현실화 및 농지관리기금 활용 근거 마련
처분유예시 농지위원회 사전심사 의무화...윤 의원 “농지가 투기수단으로 전락하는 것 막고,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 지켜야!”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13일(목), 농지 소유자에게 처분의무를 두고 있는 현행 제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해 신속한 처분을 제고하고, 매수 청구에 따른 처분 농지 매입단가를 현실화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농지법」·「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 「농지법」은 농지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경우 농지 소유자에게 해당 농지에 대해 1년 이내의 ‘처분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시 6개월 이내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농지처분 규정은 농지 소유자의 처분의무 이후 지자체 등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원화된 체계로, 실제 처분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처분명령 유예기간 중 재적발에 대한 제재가 미흡해 위반행위의 신속한 시정이 어렵고, 처분명령 대상 농지의 한국농어촌공사 매입단가가 공시지가로 한정되어 있는 등 자발적 처분을 유도하는 데에도 한계가 존재해 제도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 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을 지키고, 농지처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지처분 제도 전반을 개선하는 「농지법」·「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 먼저, 윤 의원이 발의한 「농지법」일부개정법률안은 기존의 ‘처분의무’를 1년 이내에 농지를 처분하도록 하는 처분명령으로 일원화했다. 특히, 거짓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를 취득하거나 농업법인의 부동산업 영위 등으로 5년 이내에 재적발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의 신속 처분명령을 명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농지 처분명령 사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처분명령을 하도록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직접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농지처분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 아울러,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가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 청구시 매입단가를 감정가격의 80% 또는 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으로 현실화, △농지처분 유예시 농지위원회 사전심사, △처분명령 불이행 시 매년 1회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의무화 등의 내용도 포함했다.

 

○ 이와 연계하여 윤 의원이 발의한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수 청구받은 농지를 매입할 때 필요한 자금을 농지관리기금에서 지출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매입 재원을 다각화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정비했다.

 

○ 윤준병 의원은 “농지는 식량안보를 지키는 핵심 자원이자 농업인의 생산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복잡한 처분절차와 미흡한 제재를 악용한 투기 행위가 끊이지 않았다”며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농지처분 절차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한국농어촌공사의 매수 단가를 현실화하여 정당한 농지거래 및 회수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 이어 윤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의 원칙이 현장에서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법안의 국회 통과와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趙의장 '민생입법 전략회의' 제1차 회의 참석
趙의장 "민생현안 입법성과 이어지도록 대응체계 강화" 2일(수) '민생입법 전략회의' 제1차 회의 참석 위원회별 중요성과 시의성 중심으로 민생입법 전략회의 정례 개최 매월 민생입법처리주간과 연계해 국민이 체감하는 입법 성과 추진 조정식 국회의장은 2일(수)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현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요 입법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통과시킬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민생입법 전략회의' 제1차 회의에 참석해 "국회가 국민의 삶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뒤늦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와 변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각 위원회가 소관 분야의 민생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민생입법처리주간'을 통해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차 회의에는 조 의장을 비롯해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정명호 입법차장, 김상수 사무차장, 강태웅 의장비서실장, 의장비서실실 정무·정책·공보소통·외교안보수석비서관, 각 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민생입법 전략회의는 조 의장이 취임 당시 약속한 매월 민생입법처리주간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 .이재원)은 타매채 내용을 토대로 보낸자료를 통해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