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화)

  • 흐림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23.9℃
  • 박무서울 25.1℃
  • 대전 25.4℃
  • 구름많음대구 25.6℃
  • 구름많음울산 24.5℃
  • 흐림광주 25.3℃
  • 구름많음부산 24.2℃
  • 흐림고창 25.1℃
  • 박무제주 24.5℃
  • 흐림강화 23.8℃
  • 흐림보은 24.1℃
  • 흐림금산 25.2℃
  • 구름많음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3.8℃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국회

국민의힘 최형두의원 은 이번 지선에서 출구조사 탄식 뒤엎은 반전 드라마 … 서울 · 경남 시민이 만든 위대한 승리

 

출구조사 탄식 뒤엎은 반전 드라마 … 서울 · 경남 시민이 만든 위대한 승리


 

2010 년 그때도 그랬습니다 . 문화일보 발행 새벽 지하철 신문 타블로이드 AM7 편집책임자였는데 , 새벽 4 시 마감 직전 오세훈 박빙이었지만 남은 개표 지역이 강남 · 송파 등이어서 무난히 당선 예측했습니다 . 아침 지하철에 유일하게 오세훈 시장 당선 톱기사를 배포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 그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누구의 도움도 아닌 오세훈의 자력 승리 , 서울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 더욱이 이번에는 강남 · 송파 등에서 선관위가 시민들의 투표를 가로막았고 당 지도부가 처음부터 도움이 되지 않았던 선거였습니다 . 이번 선거의 주요 특징이라면 여야 모두 당 대표가 선거운동 전면에 나서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

 

경남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2018 년 참패를 떠올릴 만큼 힘든 선거였고 출구조사에 수많은 도민들이 탄식했습니다 . 저는 출구조사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벽에 반전할 것이라고 , 낙망하지 말자고 당부했습니다 .

 

이번 경남지사 선거 역시 후보와 경남도민들의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 교육감 선거 역시 경남에서는 출구조사와 달리 중도보수 권순기 후보가 역전승을 만들었습니다 .

 

출구조사 문제점도 이제는 심각합니다 . 사전투표가 본투표와 비슷한 비율로 진행되는데 , 출구조사는 본투표 때만 하고 사전투표 때는 여론조사로 대충 하니까 이런 심각한 편차가 생깁니다 .

 

일부 방송사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 , 여론조작 보도 행태도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지원 확대 3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재판소원 도입 따른 범죄 피해자 조력 공백 막는다!”…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지원 확대 3법」 대표발의! - 성폭력·아동학대·특정강력범죄 피해자 대상 헌법재판절차 국선변호사 선정 근거 및 의무화 조항 신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성폭력, 아동학대, 특정강력범죄 피해자가 확정된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재판소원) 절차에서도 국선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등 3건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성폭력, 아동학대, 특정강력범죄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수사 및 재판 단계에서 검사가 국선변호사를 선정하여 법적 조력을 제공하는 제도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달희 의원실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행법상 국선변호사의 업무 범위는 ‘형사절차(및 아동보호절차)’로만 제한되어 있다. 이에 지난 3월 도입된 재판소원 제도에 따라 피해자나 가해자가 확정 재판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더라도, 현행법상 국선변호사는 헌법재판 절차에서 피해자를 대리할 수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