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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대법원의 판결은 최종심 으로서 잘못된 판결도 존중해야 하나?

우리나라  법원은 3심제도로서  최종심인 대법원의 판결은  돌이킬수 없는  판결로서  원고와 피고는 억을해도 이를 따라야 한다 

특히  민사소송에서 특히 이런일이 발생한다 

소송은 법인소송과  개인으로 구분되어있지만  법인의 채무를 등기상 이사도 아니지만  관리자라해서  법인의 채무 (즉 입대료채무)를 관리자가  임대료 납부의무를 가지는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민법에는 분명 법인의 채무는 개인이 물을수없다라고 되어있지만  대법원도 2차에 걸쳐서  변호사없이  비송(재판을 열지않고 서류로서재판)사건이라해서  헌재에서도 재판을 전재로하여  헌법소원도 가능한것으로 되어있어서 각하처분을 받았고 대법원역시  원심을 그대로 인정하여 채무불이행자 등록을 인용하였다 

 

이런것으로 인해  사법부 개혁을 해야한다는  문제가 발생하는듯하다 

법관들은  내용을 제대호 알고 판결에 임하는지가 의문이다 

 

법인의 채무는 특별한경우 (즉 대표이사가 개인의 비리외에)를  제외하고 개인이 부담하지 않는다라는 민법 조항이 있음에도  법관에 따라서 이를 인용하질않고있어서  법관에대한 신뢰도가 문제가 되는듯하여 씁쓸한 뿐이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핵심광물 확보 위한 ‘자원안보 2법’ 발의
김상훈 의원, 핵심광물 확보 위한 ‘자원안보 2법’ 발의 해외자원개발 세액공제 최대 10%·제련시설까지 확대(조특법) 공단에 해외광물 탐사·개발 기능 부여(광해광업공단법) 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이 반도체·2차전지·로봇·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성장에 따른 핵심광물(리튬·흑연·코발트·니켈·희토류 등) 수요 급증에 대응해 「조세특례제한법」 및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해외자원개발 세제지원 확대(조특법)  현행법은 해외자원개발사업자가 광업권·조광권 취득 등에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의 3%를 세액공제하고 있으나, 공제율이 낮고 공제대상도 권리 취득 단계에 한정되어 있어 자원 확보의 완결적 지원체계가 부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개정안은 △공제율을 기업 규모별로 대기업 5%, 중견기업 7%, 중소기업 10%로 차등 상향하고 △공제대상에 제련·정련시설 및 사업용자산 투자를 추가하며 △적용기한을 2031년말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 다만 확대되는 공제대상은 내국인 직접투자로 한정해 국내 납세의무가 없는 외국법인의 사업은 지원하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 사유로 사업이 종료된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 .이재원)은 타매채 내용을 토대로 보낸자료를 통해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