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30.8℃
  • 맑음강릉 33.7℃
  • 맑음서울 33.3℃
  • 맑음대전 33.2℃
  • 맑음대구 33.2℃
  • 맑음울산 31.0℃
  • 맑음광주 30.4℃
  • 맑음부산 28.8℃
  • 맑음고창 30.1℃
  • 맑음제주 31.1℃
  • 맑음강화 29.4℃
  • 맑음보은 32.2℃
  • 맑음금산 32.5℃
  • 맑음강진군 28.7℃
  • 맑음경주시 33.8℃
  • 맑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국회

우원식 의장 4일(금) 취임인사차 방문한 김민석 총리 접견

 

禹의장, 김민석 총리 접견…"흔들림 없이 국정 이끌어야"

우원식 의장 4일(금) 취임인사차 방문한 김민석 총리 접견
우 의장 "국정 안정, 민생 회복이란 과제들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
김 총리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헌법기관인 국회 존중하는 마음"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금) "이제 국정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취임인사차 국회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 불안정성, 민생의 어려움, 대외적 불확실성 이런 복합적으로 위기가 맞물려 있는 참으로 어려울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국민들께서 정부가 하루빨리 이 위기를 돌파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국회도 국민들의 염원을 잘 알고 있기에 그것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더는 국무총리 인준을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해 총리 인준 절차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국회는 전날(3일)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국무총리(김민석)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가결 처리(총 투표수 179표 가운데 찬성 173표·반대 3표·무효 3표)했다.

 

우 의장은 "각 부처는 물론 국회와도 활발히 서로 소통해 국정 안정, 민생 회복이라고 하는 중차대한 과제들을 균형 있게 잘 이끌어주시길 기대한다"며 "저 역시 여야가 민생에 최우선을 두고 머리를 맞대 협의해 나갈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국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한 국무위원을 향해 '국회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저는 그런 마음으로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의 수반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으로서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헌법기관인 국회를 민주주의의 맏형처럼 존중하는 마음으로 와서 (지금)앉아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앞으로 저희가 함께 걸어왔던 민주주의의 길, 배워왔던 민주주의의 역량이 잘 발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히 지금은 '제2의 IMF 위기'처럼 어려운 때이기 때문에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김미애 의원 입양 사후 관리 공백 해소 위한 「국내 입양 특별법 개정안」대표발의
김미애 의원, 입양 사후관리 공백 해소 위한 「국내입양특별법 개정안」대표발의 가정법원 입양 확정 사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도 통지 의무화 결연 지연부터 사후관리까지 공적입양체계 전반의 제도 개선 추진 “입양 후 사후관리 공백 최소화, 입양 후 겪는 어려움과 부담 최소화 목적” “현장 의견 반영해 입양 전 과정이 아동의 관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보완할 것”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국민의힘 정책수석부대표)은 13일(월) 입양 확정 이후 사후관리 업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 이후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가정법원이 입양심판 확정 사실을 통지하는 대상에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양정보 연계와 사후지원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개정안은 가정법원이 입양에 관한 심판을 확정한 경우 보건복지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에게도 그 내용을 지체 없이 통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입양 확정 이후 아동의 적응 상황과 사후서비스 진행 현황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업무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이재원 변호사) 는 타 매체의 사설을 인용하여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장윤기 증거인멸한 광산서 수사팀장, 이런 경찰 어떻게 통제할 건가
장윤기 증거인멸한 광산서 수사팀장, 이런 경찰 어떻게 통제할 건가 광주 광산구 신창동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서 지난달 21일 열린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광산구 신창동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서 지난달 21일 열린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경찰청이 이채원양 살해범 장윤기의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A경감을 긴급체포했다. 이 사건 수사팀장이던 A경감은 장윤기가 사용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확보한 증거를 없앤 혐의를 받는다. 수사팀이 장윤기의 자취방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 방법으로 장윤기 아버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을 도운 정황도 여럿이다. 억울한 죽음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할 경찰이 도리어 증거를 없애고 증거인멸을 도운 것이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찰이 장윤기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때 이채원양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혐의를 적용한 점에 비춰보면 A경감이 인멸한 증거는 장윤기의 강간 등 살인 혐의와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 사건을 송치받은 이후 검찰이 확보한 주변 폐쇄회로(CC)T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