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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평택지원특별법」 일부개정안 국방위원회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평택지원특별법」 일부개정안
국방위원회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
- 특별법 유효기간 4년 연장에 더해 지역개발사업의 안정적 마무리 기반도 마련
- 홍기원 의원 “중단없는 평택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시갑, 외교통일위원회)은 특별법 유효기간을 현행 2026년에서 2030년으로 연장하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개정안이 7일 위원회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본 특별법은 지난 2004년 한미 양국이 용산기지이전계획(YRP) 및 연합토지관리계획(LPP)에 합의하며 시작된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을 원활하게 뒷받침하면서, 이로 인한 평택시 지역발전 저해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여러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근거가 되어 왔다.

 

  그러나 2026년 말 특별법 일몰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미군기지 이전사업을 마무리 짓지 못한 국방부와 이 특별법을 근거로 여러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평택시, 그리고 시민사회에서는 특별법의 일몰기한 연장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됐다.

이에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특별법 일몰기한의 2026년 연장 등을 이끌었던 바 있는 홍 의원은 평택시와 평택시기자단 주최로 개최된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해 4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홍 의원이 마련한 개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되는 특별법의 유효기간을 2030년까지 4년 연장하는 동시에, 부칙으로 특별법 일몰기한 도래 이전에 승인된 평택시 개발사업·국제화계획지구 개발사업 등의 경우 사업 종료 시까지 특별법에 규정된 각종 특례를 계속해서 적용받을 수 있도록 명확한 근거를 남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기원 의원은 “한미동맹의 핵심 축인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의 원활한 마무리와 국가안보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평택시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특별법 일몰기한 연장이 잘 마무리돼 기쁜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평택시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기원 의원은 개정안 발의 과정에서 모든 국회 내 모든 의원실에 친전을 배포해 총 52명의 국회의원이 함께 법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특별법 논의와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절절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직접 제안설명을 하는 등 그동안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미애의원 의료기사법 개정안 관련 더불어민주당 성명에 대한 입장문 발표
의료기사법 개정안 관련 더불어민주당 성명에 대한 입장 더불어민주당의 ‘통합돌봄 방해’ 주장은 저열한 정치공세이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통합돌봄 방해’ 주장은 저열한 정치공세입니다. 노인, 장애인,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통합돌봄 취지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러나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이 걸린 입법을 충분한 검토 없이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소위 준비 과정에서 야당 간사인 제가 조문상 문제점, 환자안전 우려, 현장 혼란 가능성을 하나하나 지적할 때마다 정부는 그때그때 수정안을 고쳐왔습니다. 통합돌봄지원법은 24년 2월 본회의를 통과했고, 올해 3월 시행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준비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는 방증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법안이 곧바로 통과되지 않았다고 야당 탓을 하는 것은 너무도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법안소위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도 ①의료인과 의료기사 간 업무관계 변화로 직역 간 또는 사회적 갈등 유발 우려, ②의사와 의료기사 간 직접적 지휘·감독 관계의 배제로 연결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해를 미칠 우려가 없는지에 대한 고려, ③‘지도’와 ‘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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